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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노조가 2년째 유진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이유 매일 아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있는 정부과천청사, 유진그룹이 있는 여의도, 남산 서울타워 등을 오가며 피케팅도 이어가고 있다. 영화 <그들이 없는 7년>을 보면 당시 MB 정권이 공영 방송을 장악하기 위해 얼마나 집요했고, YTN과 MBC에서 얼마나 힘들게 싸워 왔는지 보여준다.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 박재홍> 영화 신세계. ◆ 이재영> 영화, 저기는 꽤 세게 붙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박재홍> 조폭 마누라잖아, 영화.(웃음) ◆ 박원석> 네버 엔딩 스토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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