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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미화 "지선 패배 책임 1순위는 정청래…연임 도전은 일구이언"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앞두고 여성과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변할 여성 후보가 선뜻 나서지 않는 상황도 봤습니다. ◆ 서미화> 여성 최고위원 한 자리는 사회적 약자를 실질적으로 대변할 수 있는 전문성과 정체성을 가진 사람에게 주어져야 합니다.
- 용인 첫 재선시장이 보여줄 4년 정책 방향은 셋째는 교육, 청년, 노인, 장애인, 여성, 소상공인, 농업인 등 시민 생활 전반으로 확장되는 체감형 행정이다. 2기 이상일호 4년은 '공약의 양'보다 '실행의 밀도'를 평가받는 시간이 이 시장은 후보 당시 반도체 생산라인 일부 이전 가능성에 강한 우려를 표시했다.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김민석 후보 아니고서는 지난 정청래 대표 시절 1년 동안 솔직한 얘기로 우리가 다 아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갈등이 노정이 됐죠. ◇ 박재홍> 근데 그 갈등을 지적하면 정청래 후보나 정청래 후보 측 최고위 후보님들은 다 허구다.
- 조승래 "정부인사 메시지가 선거에 미친 영향도 평가할 것" 가령 "광역단체장 최초로 여성 단체장(추미애 경기도지사)을 배출했고, 기초단체장에선 3선 단체장을 2명이나 배출했다"며 "대전에서는 최초로 여성이 과반수가 된 광역의회가 구성됐다. 다만 서울에서 시장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구청장은 민주당 후보를 찍는 교차투표 현상이 벌어진 부분을 놓고 '냉정하고 엄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 대통령 메시지 '해석 투쟁' 나선 민주당... 정청래 거취 두고 공방 격화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3192명 중 2294명이 당선돼 당선율이 약 72%에 달했다고 밝혔다. 또 최초 여성 광역단체장 배출, 강원 일부 지역의 첫 민주당 기초단체장 당선, 호남 기초단체장 성과, 서울 구청장·광역의원 성과 등을 거론하며 "겉으로 드러나는 데이터나 인상 비평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 박원석> 일단 대통령 후보, 대통령이 되고자 나서는 사람은 정파의 대표로 나서는 거예요. 그때 이재명 후보 측에서는 문재인 후보 측의 아들까지 공격했었고. 그리고 김혜경 여사의 혜경궁 김씨 논란까지 가져와서 정말 그때 봉합할 수 없을 정도의 갈등이 벌어졌는데.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 우상호> 지금 여성 운동 단체에서도 여러 피해자들이 자신이 당한 피해 사례를 계속 고백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경쟁하는 후보 간에 그러면 서로 칭찬하면서 합니까? 내가 왜 돼야 되는지를 얘기하고 상대방이 나보다 무엇이 부족한지를 드러내는 게 경쟁인데.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박성태> 후보 교체를 시도했던 분이죠. ◆ 서정욱> 그렇죠. 그때 쌍권이라 해서 이번에 한 분, 권성동은 의원직, 대법원에서 어제 날아갔고요. 여기 20~30대 젊은 남성과 좀 연세가 있는 여성, 이렇게 지지층도 다르고요. 그리고 정치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요. 보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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