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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D브리핑] 이 대통령, '韓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세부전략 들여다본다 이날 토론회에선 산업 내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중요성 및 배터리 공급망에 따른 경제 안보 리스크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K-모빌리티브릿지재단과 HMG경영연구원이 7일 오후 1시 다만 여당 주도로 이뤄지는 원 구성에 보이콧 의사를 밝힌 국민의힘 의원은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그래서 선호투표가 아니더라도 1차에서 50% 넘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이번 주 말고 다음 주 되면 수도권 42%의 권리당원이 있고 호남의 33%의 권리당원이 있잖아요. 이런 모습은 집권 여당 전당대회에서 절대로 벌어져서는 안 되는데 처음 보는 현상들이라서 솔직히 좀 당황스럽습니다.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그리고 최근에 이제 무슨 이 김윤덕 장관하고 일부 여당 의원이 이 녹지가 아닌 데는 그래도 아파트 공급 부지로 사용하는 게 좋겠다고 얘기하는 방사청 부지나 군인 아파트 부지 같은 경우는 ◆ 권영세> 그래서 제가 아까 통계를 말씀드린 게 지금 서울시에서 재개발, 재건축으로 해서 아파트 변동을 봤더니 한 30% 정도의, 30에서 35%의 순증이 있었다는 겁니다
- 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그래서 아마 거기서는 어제 벌어졌던 대형 변수가 좀 반영이 되겠구나 싶은데 누구도 알 수 없는 일은 30%의 포션을 차지하는 여론조사니까요. 그건 또 다 열어봐야죠. 그 얘기는 뭐냐 하면 야당이지만 대통령을 공격하거나 여당 대표인 파트너를 공격할 때는 당대표가 나서서 해야지 대변인이 하지 말아라. 그 얘기는. ◇ 박성태> 야당 시절에.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예를 들어서 이번에 정말 이 다수 여당, 민주당이 들어오고 난 다음에는 사실 숫자로 밀어붙이니까 우리가 주면, 우리가 해 주면 받든가 말든가 당신네들이 알아서 해. 18개 상임위원장 지금 현재 당대표는 당원들의 손에 의해서 이제 80%의 당원들에 의해서 선출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당원들이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에 저는 공감을 하는 편이고요.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이게 대통령에 대해서 집권 여당 내부의 관계자가 비판을 넘어서 악담도 할 수 있구나, 이거 되게 놀랐어요, 정말로. 소위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 확장 기조와 소위 팀 김어준의 고립 기조 사이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확장 기조가 60~70%의 지지율, 국민 지지율을 받아서 이미 검증과 인증을 받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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