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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유지보수가 핵심"…삼성·LG전자, 글로벌 공조 전문가 키운다
HVAC 사업은 지역별 기후와 건물 구조, 에너지 규제 등이 모두 달라 최적화된 설계와 제품 설치, 사후 관리 등 공조 기술 전문가의 역량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경기 수원에 위치한 CS 아카데미에 신규 'EHS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전담 교육장을 실제 제품 설치 현장과 동일한 환경으로 조성했다.
www.newsis.com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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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려는 사람들이 걷는다
부산 고리핵발전소 앞에서, 전남 영광 한빛핵발전소 앞에서, 경북 울진 한울핵발전소 앞에서, 그리고 이 나라의 에너지 정책이 만들어지는 세종에서. 기자회견장마다 같은 문장이 걸렸다.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 핵발전소를 추가하지 마라." 나는 그중 영광에서 출발하는 길을 걷는다. 지키려는 마음
www.ohmynews.com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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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규 대구시의원 “대구∙경북 에너지 산업벨트 구축∙전기요금 차등제 도입해야”
대구시의회는 경제환경위원회 소속 박현규 의원(북구2)이 제3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경북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에너지 산업벨트 구축과 지역별 산업용 박 의원은 세계 최대 반도체 기업인 대만 TSMC가 일본 구마모토를 공장 부지로 선택한 배경을 언급하며 “신규 송전선 건설
www.segye.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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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중소기업과 미래 에너지 기술협력 확대
한국서부발전은 31일 충남 서산에서 민간 중소기업 46곳과 '2027년도 신규 연구개발과제·기술사업화 동반성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서부발전은 현재 에너지 기술의 개방형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도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기업별 관심 기술과 수요를 직접 듣고, 연
www.etnews.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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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피브이·성균관대, 실내용 3차원 구형 태양전지 IEC 국제표준 개발 과제 공식 승인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경쟁력이 반도체를 넘어 현실 세계 데이터를 생성하는 센서와 이를 지속적으로 구동하는 에너지 인프라로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과 연구진이 실내용 3차원 소프트피브이(SOFTPV, 대표 안현우)는 성균관대와 공동으로 추진한 실내용 3차원 구형 태양전지 효율 측정 평가방법이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신규 국제표준 개발 과제로 공식 승인됐다고
www.etnews.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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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플렉스, 한전과 그린뉴딜 아파트 AMI 데이터 연계·활용 협약
두 회사는 AMI 데이터를 활용한 전기사용 효율 향상과 에너지 신서비스 개발 및 신규 사업모델 발굴을 위해 협력한다.누리플렉스는 전력 소비 데이터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에너지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와 사업모델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한정훈 누리플렉스 대표는 “협약에 따라 누리플렉스의 AMI 및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기술과
zdnet.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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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스퀘어에 뜬 아이돌 누구?…하이브 걸그룹 '튜이드' MV 공개
튜이드는 하이브 뮤직그룹 신규 레이블 ABD가 선보이는 첫 걸그룹이다. 시보 영상은 자기소개를 콘셉트로 초대형 인물과 에너지 넘치는 미니어처 멤버를 대비시켜 각 멤버의 개성을
www.newsis.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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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이란 공격 취소, 이스라엘은 전혀 몰랐다"
보도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의 회동 직후인 지난주 수요일(7월 29일)부터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란의 에너지 및 기반 시설을 겨냥한 신규
www.newspim.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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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BP·코노코필립스, 이라크 내 신규 투자 프로젝트 추진…주가 동반 상승
글로벌 에너지 기업 BP(BP)와 코노코필립스(COP)는 이라크 시장에서 대규모 신규 투자 계획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17일(현지시간) 오후2시35분
www.edaily.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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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저탄소 해양플랜트 개념승인 획득…"표준화로 수주 확대 노린다"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이 신규 FPSO 발주 과정에서 탄소 감축을 요구하고 있어서다. 이에 주요 해양플랜트 기업들은 저탄소 설계와 지속 가능성 실행 체계 구축을 꾀하고 있다.
www.newsis.com ·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