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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가냐' 질문에 답합니다, 구호선단 지탱한 '육지 활동가들'의 호소 구호선단에 올랐던 활동가들의 근황에 대해 "항해 과정에서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었고 현재 이를 회복하는 과정에 있다"며 "해초는 여권 효력 복구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승준은 제주 이번 항해 이후 한국 사회에 어떤 변화가 있었다고 보는가. 전체 내용보기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물론 표 수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인천, 제주 같은 경우에는 인천은 특히 송영길 후보가 조금. ◇ 박성태> 유리한 곳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박쥐라는 얘기, 상대 후보에 대해서 혼잣말이라 하더라도 어떤 그런 박쥐에 비유하는 것들, 그거는 예의는 아니잖아요.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어떤 논의가 있었습니까? ◆ 박순봉> 지금 흐름 간단하게 짚어보면 지난주에 충청, 부울경에서 0.45%포인트 차이로 박빙이었잖아요. ◆ 김준일> 일단 말씀하신 대로 이게 전당대회가 이번 주는 토요일에는 인천, 제주, 그리고 일요일에는 강원 TK거든요. 다들 관심이 없어요.
- '서부지법 난동 사건' 후 죄인 된 감독의 영화, 설득력을 잃다 제주 강정마을, 국가보안법, 세월호 침몰참사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태원 참사 등 그가 다룬 문제들이 하나하나 한국 현대사의 주요한 흐름을 이루었다. 어떤 영화를 내놨을까 정윤석의 신작 <세상은 그렇게 끝난다.>가 2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섹션 화제작으로 주목받은 건 예고된 일이다.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강원 제주 이런 쪽에. ◆ 장성철> 박빙이잖아요. ◆ 서용주> 그런데 제주를 보세요. 정책적으로 내일 어떤 해법이 나오고 긍정적인 기대를 할 수 있을 것이냐. ◆ 장성철> 공급 대책 내놓는다는 거 아니에요? 그거를 얼마나 현실성이 있는지.
- 원전·가스가 뭉치면 메가프로젝트 약점 사라질까? 이래서 약간 초창기에 어떤 메시지의 주도권을 갖는 데 조금 어려움을 겪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보통 7년이라고 하는 기간이 어떤 기간이냐면 첫 삽 뜨고 상업운전 시작할 때까지 걸리는 진짜 순수 공사 기간이 7년 7개월 걸리거든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이번 주에, 그러니까 내일과 모레 제주, 인천 또 강원, 대구, 경북, 이렇게 2주 차 순회 경선이 열립니다. 1주차까지는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도합 0.99%로 박빙으로 앞서고 투표율이 낮아서 유리하다는 거는 어떤 정치, 어떤 경선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무조건 투표율이 높아야 되거든요, 민주주의에서는.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원래 잡혀 있지 않았고, 호남 투표를 앞두고 그나마 조금 더 유권자들 호남 민심이 그 투표를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자리가 마련된 건데. 그런 어떤 느낌을 당원들한테 주기 때문에 이거는 국민들한테는 뭐야? 하겠지만 당원들 사이에서는 이 말하자면 민낯이 드러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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