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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모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
양인모 와씨! 도랏! 소리 미쳣음!!!
- 300살 바이올린 연주자들 20대에 막 들어선 다니엘 로자코비치와 20대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양인모 두 바이올리니스트들의 연주를 온라인으로 최근 접함 다니엘 로자코비치는 2019 차콩 우승자 칸토로프와 파리에서
- 다비트 라일란트&양인모 [프랑스 메츠 국립오케스트라] 다비트 라일란트&양인모 [프랑스 메츠 국립오케스트라] 유튜브로만 즐기던 클래식을 이제는 공연장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다. 집에서 출발하기 전부터 두근거렸다.
- 양인모 리사이틀 - 금호아트홀 연세 기억에... 작년에도 함께 했던 홍사헌의 피아노와 함께 테크닉적인 면 보다는 감성을 노래하는... 가을에 생각케하는 레파토리들 강렬한 곡보다는 담담히 서늘한 바람가운데 서서 부르는 노래처럼 전체가 어우러져 하다못해 아르놀트 쇤베르크의 곡까지 사색하게끔 만든 리사이틀 기괴하다고도 볼수있는
- 양인모 시벨리우스 바이올린협주곡 서울시향의 시벨리우스 스페셜이라는 부제로 내일까지 연달아 예당에서 열리는 연주회 1부 서울시향의 핀란디아에 이은 양인모의 시벨리우스 바이올린협주곡 1부는 너무나도 귀에 익고 좋아하는 곡들 거기다 이자이의 바이올린 소나타 2번의 뒷부분 Les Furies 작년1월 리사이틀에서도 연주했던
- [후기] 2018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 2018 상주음악가,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 바이올린의 다채로운 음향 (금호아트홀, 2018.1.11) 새해 첫 음악회, 첫만남, 양인모! 프로필 사진보다 훨씬 앳되 보였다. 바이올린 네 줄을 오가는 손가락 하나하나가 뽀얗다 못해 투명했다. 그런데 참 다채롭고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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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018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 2018 상주음악가,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 바이올린의 다채로운 음향 (금호아트홀, 2018.1.11)
새해 첫 음악회, 첫만남, 양인모! 프로필 사진보다 훨씬 앳되 보였다. 바이올린 네 줄을 오가는 손가락 하나하나가 뽀얗다 못해 투명했다. 그런데 참 다채롭고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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