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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기획예산처, 내년 예산 관련 노동계 의견 청취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오른쪽)이 28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을 방문해 양경수 위원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포토]파이팅 외치는 기획예산처-민주노총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28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을 방문해 양경수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李대통령, 양대 노총에 메가프로젝트 협력 요청…정년연장 연내 결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을 초청해 차담회를 가졌다.
- 현대차그룹 계열사에 부품사까지 가세, 車업계 9만명 동맹 파업 경고 전면파업에 맞춰 그룹 계열사와 부품사까지 가세한 자동차 업종 공동파업이 이번 주 현실화한다.19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자동차 업종 공동파업 발표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자회견에서 양경수
- 광복절 도심 가른 진보·보수 집회…"반미 자주" vs "윤어게인"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관세를 무기로 투자를 강요하고 약탈하는 트럼프의 난동은 여전
- 투쟁!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7.15...
- '원 포인트 사회적 대화' 민주노총, 한걸음 더 기대한다 사회적교섭기구 참여 문제는 결론을 내리지 못했지만, 양경수 위원장은 10월 초 대의원대회 소집 방침을 밝혔다.
- 민주노총 "메가특구 노동특례, 제로베이스서 논의해야" [서울=뉴시스]박정영 기자 = 고용노동부가 '메가특구특별법'의 노동 특례를 논의하기 위한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한 가운데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이 "
- 민주노총, 서울 도심서 집회…"메가특구법 폐지·원청 교섭 개선" 양경수 위원장은 대회사로 "기업들이 막대한 영업 이익을 거두고 추가 세수가 100조 원을 돌파한다는데 정부 정책은 기업 이익을 보장하고 노동자 권리를 축소하는 방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이주노동자들 "차별 철폐·노동권 보장하라"…서울 도심 집회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매년 이주노동자대회의 주요 구호가 몇 년째 바뀌지 않는 현실이 이주노동자들의 실상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며 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