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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그러니까 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어떠한 마음인지는 모르겠지만 즉흥적인 생각으로 이렇게 메시지를 낸 거니까 사실 그 속마음은 본인이 얘기하기 전까지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잖아요. 투자 분야도 마찬가지고 이란 전쟁 같은 경우도 도울 걸 요구하는데 우리는 그걸 파병할 수 없잖아요. 그걸 잘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김수민> 일단 투자 규모,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예고를 했지만 낯선 숫자가 나올 거라는 취지로 얘기를 했죠. ◆ 김수민> 여기서 무엇이 문제가 되냐면 조승래 사무총장이 사퇴한다고 그 소식으로 대국민 투자 보고회를 덮을 수는 없죠. ◇ 박재홍> 그렇죠.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그분 그건 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만,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후보의 수행 비서로서 정몽준과의 단일화 마지막 실패 이후 승리를 만들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이런 인식에는 비거주의 몇몇 예외를 빼면 비거주는 사실 갭투자 아니냐, 집에 대한 투자 대상으로 보는 것 아니냐. 그러면 세 부담을 해야 된다, 이 논리 같아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박재홍> 두 분은 괜찮으신 것 같습니다, 투자 결과. ◆ 서용주> 또 안 괜찮으면 어떡할 거예요, 오늘은 살아야죠. ◇ 박재홍> 오늘의 일상이 계속되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거냐, 알 수 없게 만들어졌고 주식시장, 집 팔아서 주식 사라고 그랬는데 정말로 사람들 집 팔아서 거의 알거지 되게 만든 이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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