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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당대표 제천 화재현장 대책본부 방문(2017.12.22) 안철수 당대표 제천 화재현장 대책본부 방문 (2017.12.22. / 11:00) 제천시 하소동 ▣ 안철수 당대표 참담한 심정이다. 이곳 현장에 와보고 더 그런 마음을 느낀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국가 대한민국이 그 기본도 지키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처참할 따름이다. 저도 정치인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
- 12월 29일(금) 안철수 당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위협처럼 오래된 위기도 여전했고, 세월호 이후 달라졌을 거라고 믿었던 정부의 재난 대처능력도 변한 게 없었다"며 "한미관계, 중국, 일본 등 주변국 관계는 나아지기는커녕 더 어려워지고 있다. 2018년 새해에는 대한민국이 새로워지고, 우리 국민이 희망을 가지고 사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 대전·충청 당원간담회 인사말(2017.12.19) . / 15:30) 대전 중앙시장 ▣ 안철수 당대표 소중한 다당제 지키기가 참 어렵다. 우리 3지대 정당의 비전, 정연정 교수님께서도 잘 정리해주셨지만 우리는 ‘개혁 정당’을 지향한다.
- 제3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 09:00) 본청 215호 ▣ 안철수 당대표 새해 예산안 협상이 계속 되고 있다. 우리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님을 비롯한 의원여러분 정말 고생 많이 하고 계신다.
- 제3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17.11.27) . / 09:00) 본청 215호 ▣ 안철수 당대표 지난 주 ‘사회적 참사법’이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양극단의 두 기득권 정당들은 자기주장만 반복했지만 국민의당은 대안을 제시했고, 바른정당도 우리 안에 동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전북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 09:30) 전북도의회 ▣ 안철수 당대표 저는 어제 저녁 전주에 도착해서 전동성당 마지막 미사에 참여했다. 그리고 전주에서 하룻밤 묵은 뒤 전북도민께 인사드리러 왔다. 그 약속 지키기 위해서 우리 의원님들 정말 헌신의 노력 다했다. 국민의당은 거대 양당을 넘어 사실상 여당역할을 하면서 예산안 합의를 이끌어냈다.
- 제3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17.11.22) . / 09:00) 본청 215호 ▣ 안철수 당대표 어제 의원총회 통해서 당의 진로에 관한 의견수렴을 했다. 모두 당을 위한 애정에서 나온 말씀들이라 생각한다. 분명한 것은 양당체제로의 복귀를 저지하고 다당제 유지를 통해 우리 당이 정치발전의 중심에 서야한다는 것을 확인한 자리였다.
- 안철수. 심상정. 유승민. 우리 이거 하자
- [녹색정치혁명-광주] 아기 부모님들 "안철수 후보님, 우리 아기랑도 찍어주세요" 후보님, 우리 아기하고도 찍어주세요. 막 뛰어왔어요. 안철수 후보와 촬영을 원한 아기부모님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지나가던 아기가 안철수 후보 팔을 끌면서 눈을 맞추네요^^ 아기들은 왜 안철수 후보를 이렇게나 좋아하는걸까요?
- 안철수 "위안부는 우리 정부 없을 때 생긴 일".. 역사관 논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위안부는 우리 정부가 없을 때 생긴 일”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f=m 안철수 뉴라이트 확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