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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프삼촌이 저녁 해결해 주었어요 ㅋ 평일에 울딸 발레학원 픽업으로 왔다갔다하니 저녁시간이 정신없이 쉬리릭~간답니다 그리고 바로 아들 간식챙겨주고 학원보내고.. 뭐~엄마들이 다 바쁘죠 ㅜㅜ 바빠요~바빠! ㅋㅋㅋ 그래서 귀차니즘 신이 오셨나봐요..원푸드 아니면 외식으로 해결....ㅜ 이건 아니다 싶어 딸친구 엄마 추천으로 쉐프삼촌 반찬주문해 보았어요 ㅋㅋㅋ첨에 주위 엄마들이 제가 자꾸
-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서평단 모집! - [맘스다이어리] 아이가 클수록 엄마가 어떻게 가능성과 재능을 발견해서 도와줘야할지 자꾸 혼돈이 되어서 이책이 꼭 필요합니다. 가끔 엉뚱한 행동으로 엄마의 마음을 철렁하게도 하고 웃게도 해주는 아들 덕분에 요즘 많이 생각을 하게 되는 찰나에 이 책을 접하여 읽게된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부드러운 계란말이 예쁘게 만들어 볼까요~ 소박하시네~ 큰 아들~ 소 돼지 닭으로 동물농장 차려 달라고 할 줄 알았는데~ 실기시험까지 체중을 많이 줄여야 한다고 해요 평소에 계란말이를 좋아해 자주 만들어 주는데 밖에 나가있으니 엄마가 만든 계란말이가 자꾸 생각나더랍니다 갑자기 나도 이 여사 짭쪼름한 장아찌 반찬이 땡기네-- 쩝-- 엄마의 손맛 담긴 소박한 반찬은 오랫동안 마음에 남는 거 같아요 자~
- 우리 아들.... 우리 아들.... 우리가족은 아침부터 부산한 편이다.... 저랑 집사람은 회사에 가야하고 4살짜리 아들녀석은 어린이집에 가야하기 때문이다. 이 놈!! " " 자꾸 밥도 안먹고 옷도 안 입을려고 하고 어린이집에도 안가겠다고 때쓰면 경찰 아저씨가.......
- 42개월, 창작동화 고민: 구름버스, 상상아이, 이야기솜사탕, <파리에 간 사자> 올해 초(단이 35개월 정도)에 프뢰벨 테마동화 들일 때, 창작은 당분간 그만 들여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프뢰벨 테마 동화, 저와 잘 읽으면서도 자꾸 아쉬움이 들긴 했어요. 일부를 옮겨볼께요. ========================== 42개월 아들 창작책을 들여줄려고 하는데요,집에.......
- 내겐 너무 황홀한 배우-감독커플~ 레이첼 와이즈♡대런 아로노프스키 난 진정 몰랐네 이 둘이 부부사이였다는 것을.. 아마 제작하다가 하트뿅뿅 했겠지 싶었는데, 이미 2001년부터 만나기 시작했댄다. 2006년엔 아들 헨리도 출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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