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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신 꼭 부르고야 말겠다는 안민석 의지 “고발 당해 벌금 물고 넘어가게 해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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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위 민사고 교장, 정순신 청문회장 나가야!" 민형배 의원이 '퇴장 요구'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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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국회가 무슨 동창회냐? 또 모조리 불출석한 정순신 가족,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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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신 청문회 단체 불출석한 국힘... 유기홍 “당 차원 결정 같아 유감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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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우습게 아는 정순신에 분노한 유기홍 “용납 못해! ‘공황장애 호소’ 최순실도 청문회 나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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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신 청문회 ‘마스크 안 벗는 10인’의 공통점은? 안민석 “학폭 사태 공모 또는 동조... 떳떳하다면 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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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국수본부장 임명 당시 팔팔하던 정순신은 어디로 갔나?” 강득구 “청문회 연기하고 아들까지 불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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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신 불출석, 분노가 치밀어” 강민정 “‘부전자전’인가? 피해학생 ‘공황장애 고통’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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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신 청문회 불참, 밤 시간 기습적 통보” 김영호 “국회 상대 법기술이냐! 강제수사하던 검사 시절 돌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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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쏙] 정순신 아들 학폭에 한동훈 "미리 알았다면 넘어가지 않을 일" vs 김의겸 "구렁이 담넘듯" 설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