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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췌장암 수술후 2년 200일차(시골살이 한달,,,) 시골에 내려온지 거의 한달이 다되간다. 불편한 것도 많지만 몸에 활력이 붙는 것 같아 좋다. 5시반에 일어나 간단하게 아침 챙겨먹고 개와 같이 산책 두어시간 하고 오면 8시가 조금 넘는다. 초반에는 집정리 밭정리 등으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정신이 없이 바빴다. 창고정리하고 창고방을 목
- 2도5촌 시골살이, 꽃 심었다가 한파에 전멸… 닭장은 “호텔이여?” 시골에서 5일, 도시에서 2일을 보내는 2도5촌 시골살이 구니입니다. 시골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봄이 오는 3월에는 연못을 만들어서 물소리 들으면 즐기고 있습니다. 구니 시골살이 이야기 올려봅니다. 1. 봄 꽃 심기, 그리고 한파의 배신. 월 말, 완연한 봄이 온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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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턴 수선당 차실에서 아침을 연다~~
도시살이 했을때는 12시에 자는건 기본이였는데 시골살이 이후부턴 하루를 일찍 시작하다보니 초저녁이면 눈꺼풀이 천근만근이다 내 퇴근은 퇴근이 아니기에 배송포스팅과 예고편과 주문을 받아야하니
- 양평 시골살이 장점 무료카페에서 두복이과외 양평살이 짱 울두복이는 학교에서 월요일엔 2시경에 하교를합니다 (첼로 바이올린 ca를 듣지를않아서) 월요일 하교후에은 특별한 수업이없기 때문에 ㅇ 얼마전까지만해도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스마트패드로 인지능력을 키우는 수업을 받았었는데 (일명 스마트공부방) 이제는 많이좋아져서그런지 다른친구들에게 기회를
- 마당 있는 집 / 김신덕 외 참외야 이제 막 말을 시작한 발음 너무 귀여워 웃음꽃 가득 칠월이면 / 이정식 시골살이 혼자일 때가 많다 그때마다 그녀가 보인다 징검다리 무섭다 하여 울던 소리울 동네 그녀 업고서 물살 헤치며 건너던 그 해 여름날의 개울은 왜 그리도 설렜던가 그녀가 그려지는 칠월의 시골살이 현연고개역 / 이정식 수려선.......
- 작은 텃밭 세 두둑에 무씨를 묻다 #시골텃밭 #김장무심기 #무씨파종 #농부의마음 #시골살이
- 라이스페이퍼 호박 만두 다이어트 호박 요리 시골살이 하면서 텃밭에 호박이 많이 자랄 때 호박을 많이 먹을 수 있는 요리 생각하다가 이렇게 라이스페이퍼로 호박만두를 만들고는 했는데요.
- 가지무침 레시피 전자레인지 가지무침 만드는 법 시골살이 다녀와서 가지를 많이 따 와서 가지 요리 계속하고 있는데요. 어제는 가지밥을 포스팅했었는데요. 여러 가지 가지요리 중에서 제일 많이 먹는 가지요리가 가지무침인데요.
- 현서와 함께 시골살이 집으로 봄단장 올해 고2가 되는 현서가 시골살이 아이들이 그립다며 달려왔어요~~^^ 겨울 방학동안 공부하느라 시간을 못내다가 새학기 앞두고 잠깐 짬을 내서 시골살이 집으로를 찾아준 현서~~ 너의 ㅎㅎ 우리 수능 끝나고 만나기로 했으니 현서는 할 수 있는 만큼의 최선을 다하고 샘들은 건강 잘 챙기며 시골살이 잘 하고 있을게~~~ 우.......
- 열무지짐 하는법 신 열무김치 지짐 만들기 지난주중에 시골살이 하루 다녀왔는데요. 신랑이 좋아하는 열무김치 많이 담가 놓고 왔더니 다 못 먹어서 너무 많이 시어졌다고, 지져 달라고 하는거에요. 주말에 혼자 시골살이 간 신랑이 열무김치 지짐 어디다 뒀냐고 하는 거예요. 그때 다 먹었다고 하니 아쉬워하면서 맛있었는데... 그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