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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이분과 굉장히 가까운 걸로 저는 알고 있고 지금도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중재라든지 그런 순발력을 보여줘야 해요. 이게 송출이 됐잖아요. 이번 지방선거에서 봤지만 이겨도 1~2% 져도 1~2%면 이건 흩어지면 죽는다는 걸 서로가 다 알고 있어요.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이게 만약에 선거의 어떤 참정권이 훼손된 건 분명해요. 그리고 그거에 대한 분명한 책임을 물어야 되고 제도 개혁이 필요해요. 앞에 애국가, 국민의례하고 나면 한 40~50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몇 명이나 얘기를 하겠어요?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자꾸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또 허위사실에 대해서 이게 같은 거 아니냐 하는데 많이 달라요. ◇ 박성태> 달라요? ◇ 박성태> 반납 절차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거다라는 말씀이시군요. ◆ 김준일> 아니, 절반밖에 안 돼요.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한국 민주주의 전개 과정에서 민주화 운동이 어떤 역할을 했느냐, 이것이 강의 주제였고. 또 자는 애들보다 안 자는 애들이 훨씬 더 많았고. 내가… ◇ 박성태> 얼떨결에 얘기하실 줄 알고 한 번 물어봤습니다. 알겠습니다.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그걸 한동훈 의원하고 해서 어떤 실익이 있냐는 거죠. 지금 예를 들면 한동훈 의원이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는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면 안 된다 이게 핵심 아닙니까? 특검을 너무 크게 막 나팔 불고 했는데 그랬던 거에 비하면 좀 많이 아쉬워서 종합특검의 어떤 수사 능력이라든가 의지 같은 거에 대한 의구심이 있기는 하죠.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 박원석> 아니, 어떤 식으로든지 결론을 내릴 텐데 이게 그렇게 대세나 승부에 아주 결정적인 문제일까. 이제 그런 것들이 대조되는 이제 파묘의 어떤 흔적으로 계속 공격을 하는 거예요.
- 피라미드의 땅에서도 "동방신기 사랑해요" 그래서 기본적인 한국어는 알고 있었지만 더 알고 싶어서 공부를 시작했다." - 그럼 오늘 출전한 아이들에게도 직접 한국어를 가르친 건가. "물론이다. 쉬는 시간 내내 들려오는 "동방신기 사랑해요" 이날 공연 사이사이 쉬는 시간 내내 "동방신기 사랑해요" 소리가 들렸다.
- 휴가 한 달 핀란드에서 '천국'을 즐기는 법 한적한 도로임에도 140킬로미터를 곧이곧대로 두 시간 좀 더 넘게 걸려 운행하는 정직함과 여유로움, 그리고 고속버스인데도 승객이 도중에 벨을 누르면 아무리 조그만 시골 간이 정류소에서도 한편, 이날 토론회에 참석하기 위해 시작 두세 시간 전부터 시민들이 행사장 바깥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보기 드문 광경도 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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