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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특검의 어떻게 보면 수사 계획과 함께 같이 봐야 되겠다, 이런 취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누가 주도하냐의 문제겠죠. 강남의 어떤 아파트의 경우는 양도 차익이 200억 원이나 되는데 장기 보유 특별공제 때문에 세금을 몇 억 밖에 거의 확 줄어든다. 왜냐하면 최대 80%가 공제가 되니까요.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그리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이 부분이 완전한 수사 기소 분리. 그러니까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머뭇거리는 게 완전한 수사 기소 분리를 머뭇거리는 거라는 취지로 얘기하고 그렇기 때문에 개혁이 제대로 안 되고.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 박성태> AI 데이터센터의 경우는 사실 전력과 용수 문제가 많이 지적이 되는데, 어떻게 그건 잘 준비가 되고 계신지요? 들으니까 그러면 당에서 해라라고 했는데 당이 이번에 형소법 개정안을 발의를 했는데 여기에는 물론 보완수사 요구권 그리고 보완수사 요구를 지키지 않았을 경우에 뭐 제재하거나 또는 수사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그래서 이제 이 6, 3, 3이 엄격하게 지켜질 것인가 이것도 봐야 되는데 오세훈 시장의 경우에는 지금 뭐 법왜곡죄로 특검을 고발하겠다.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4 플러스 1 논의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과정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규모하고 수사 대상과 권한이 대폭 약화된 상태로 만들어졌습니다.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남희석> 수사 인력 뽑는 문제 얘기하고 있으니까. ◆ 서용주> 그렇지요. 그러면 들켰으면 사과해야 되는데 얘기를 하다가 제가 박쥐라고 말한 적 없습니다, 해버리니까 더 화가 나는 거죠. 왜 거짓말을 하냐 그거죠.
- 김민석 "이성윤 허위사실,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 입은 분들, 저도 그런 피해자의 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해서 정치 검찰의 문제를 검찰개혁이라는 방식으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 주된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층에서 현재로는 일단 수사 그런 것들이 지속적으로 돼야 당에도 도움이 되고 정부에도 도움이 되는데 사실은 지난 1년 말씀드렸듯이 국정을 확실하게 뒷받침하면서 이 당의 영역을 넓히면서 내부는 단단하게 하면서 정부가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만약에 정확히 안 밝히면 이거 수사 의뢰할 상황이다. 이렇게 얘기, 이거 어떻게 번질까요? 왜냐하면 그 당 대표가 바뀔 때 전원을 교체했다면 그럼 뭔가 철학이나 가치관이 같은 사람끼리 오면 돼야 되는데 지금 두 번이나 무산됐거든요, 3 대 3으로.
- 조병옥 음성군수 "8년성과 바탕, 균형성장·음성시 건설 최선" 물론 혐의의 최종 유무는 최종 수사 결과와 법원의 판단으로 가려질 일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이 우리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그래서 약 3만 5000 명 정도가 늘어나야지 시로 승격할 수 있는 인구 기준을 갖추게 되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 형편이기 때문에 아까도 주택 공급을 1만 5000 호 하겠다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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