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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두산에너빌리티의 2023년 네팔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현장 영상사진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 2023년 홍보 영상을 통해 소개한 네팔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 재판매 및 DB 금지]사진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 2023년 홍보 영상을 통해 소개한 네팔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
- 네팔, 대홍수 9일만에 발전소 네팔인 직원 2명 구조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인 4일(현지시간) 구조대가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 직원 2명을 구조했다고 네팔 당국 등이 밝혔다. 네팔군 등은 이날 중북부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수색 작업 도중 살아 있는 네팔인 직원 2명을 구조, 병원으로 이송했다.
- 네팔 홍수 실종 한 달…남동발전·두산, 추석에도 수색 이어간다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직원 9명이 대홍수로 실종된 지 한 달이 다가오는 가운데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추석 연휴에도 현지 수색을 이어간다.
-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대응팀 현지 급파 [네팔 대홍수] 네팔 수력발전소 완공 반년 앞두고 각각 3명·6명 실종… 가족 발동동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은 함께 손잡고 짓던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홍수가 덮치면서 직원 9명의 연락이
- "생존자 찾았다" 韓 구조대 발견...영상에 담긴 극적 순간 네팔군과 한국 구조대로 구성된 합동구조팀이 홍수 발생 10일 만에 바그마티주(州) 라수와군에 위치한 수력발전소 어퍼트리슐리-1에서 중국인 1명을 구조한 가운데 한국 구조팀이 남성을 네팔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터널서 중국인 생존자 발견 순간 (사진=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제공)6일 한국 ...
- 네팔 대홍수 서쪽 100㎞서 산사태·홍수…수력발전소서 2명 사망 최소 6천여 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한 네팔 대홍수 핵심 피해지에서 서쪽으로 약 100㎞가량 떨어진 곳에서도 산사태와 홍수가 일어나 수력발전소 노동자 2명이 사망했다. 6일(현지시간 ) 카트만두포스트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께 네팔 중부 간다키주 카스키 지역의 슈퍼세티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 “오늘이 며칠인가요”…네팔 대홍수 터널서 극적 생환, 추가 구조 기대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9일 만에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현지인 2명이 기적적으로 구조되며 한국인을 포함한 다른 직원에 대한 구조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네팔군이 공개한 영상에서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구조된 산제이 사는 구조된 직후 구조대에게 “오늘이 며칠인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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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서 중국인 1명 구조…"근처에 1명 더 있어"
[앵커]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1명이 홍수 발생 열흘 만에 구조됐습니다. 연락 두절된 한국인 9명이 근무하던 곳인데요. [기자] 현지시간 5일 네팔·한국 합동구조대는 라수와 지역의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 터널에서 중국인 남성 1명을 구조했습니다.
- [네팔 대홍수] '9일만의 기적' 구조 생존자 "다른 사람들 대피 돕다 갇혀"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인 4일(현지시간)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네팔인 산제이 사씨는 "다른 사람들을 대피시키려다가 빠져나오지 못했다"고 밝혔다. 현지 매체 카트만두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중북부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가장 먼저 구조된 이 발전소 기계반장 사씨는 구조된 뒤 자신을 진단한 네팔군 의료진에게
- 네팔, 대홍수 9일만 발전소 터널에서 2명 구조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인 현지 시각 4일 구조대가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 직원 2명을 구조했다고 네팔 당국 등이 밝혔습니다.네팔군 등은 이날 중북부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수색 작업 도중 살아 있는 네팔인 직원 2명을 구조,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네팔 구조대는 직원 수백 명이 실종된 수력발전소 가운데 4곳의 터널 등을 중심으로 수색을 시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