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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자기경영에 빠진 청년들, '풍요로운 고립'에 갇혔다" 연애에 지극정성을 쏟아도 이별할 수 있고, 친구에게 잘해주어도 호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유럽이나 북미의 하우스메이트 문화, 혹은 드라마 '멜로가 체질' 속 친구들의 공동체처럼 '비친족 가구'가 대안이 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지원을 강화해야 합니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리고 향후 캠페인 보고 난 뒤에 판단이 바뀌어도 수정할 수도 없고 하여간 여당의 전당대회라고 하기에는 좀 민망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 박성태> 깔끔한 승복의 문화 이것과는 좀 거리가 있다라는 지적인 거죠? ◆ 이기인> 저는 영화 터미네이터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전용기> 그러니까 과거에 정치 관례상 있었던 줄투표 문화 이런 거 없다는 거죠. 당 대표를 향해서 던지는 메시지일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사실 정청래 당 대표 임기가 몇 주 남았지요?
- 인구 200명 초미니 민족, 부활을 꿈꾸다 리가와 벤츠필스 같은 대도시에서도 리브인들의 연합회와 문화 관련 단체들이 생겨났다. 콜카와 마지르베에 집중되어 있던 리브인들의 문화 활동을 대도시에서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게 된 데서도 이 점은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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