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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런데 아직 물러나겠다는 소리 안 하잖아요. 제가 볼 때 정청래 대표는 선거에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내가 봤을 적에는 한동훈이 그리고 저기 오세훈 그 두 사람 외에는 더 이상 경쟁에 뛰어들 사람이 없다고 봐요.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 하헌기> 요새는 88년생만 돼도 철이 없다는 소리 듣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 박성태> 괜찮아요? 그렇죠. 88년 철없는 소리고. 보통 사람 같으면 아니지만 대통령이라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리고 당원들한테 의원들한테 다 영향을 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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