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첫 화면과 케이스 튜닝 (260218) 무언가 시원 섭섭하다. 케이스에서 고리를 만든 이유는 작은 카라비너 사용이 탈부착이 빠르고 안정성 때문이다. 슬링은 그저 그런 것이 아닌 속심도 있는 강인한 것이다.
- 세미파이브 공모주 상장일 - 수익률 100% 아래 수익률 72%입니다. 100% 아래는 왠지 섭섭하다 ㅎㅎㅎ 간사한 사람의 맘~~~ 현재는 3만원대입니다. 장 초반에 던지길 잘했네요. 익절은 늘 옳다!!
- 251114 책을 잘 못 읽어서 좀 섭섭하다. '연루됨'이란 제목의 칼럼집과 역주행한 '모순'을 읽었고 그로 인해 파생된 책들을 샀으나 읽지는 못하고 있다.
- 가을 단상 올해 가을은 이토록 허망하게 짧게 끝나고 마는것인지 아쉽고 섭섭하다. 해마다 여름은 길어지고 가을은 점점 짧아진다. 산업화가 몰고 온 기후 변화의 결과라고 한다.......
- 25. 10. 25. 해오름 에젤 모임 큐티가 빠지면 섭섭하다! 히스기야의 교만. 회개.
- 까르보나라 떡볶이 택배 야식창고 야식 생각날때 떡볶이가 치킨 한 마리 가격이에요 섭섭하다 너란 떡볶이. 특히 혼자서 밥을 먹어야 할 때나 밤늦게 야식이 생각날 때 떡볶이가 제일 많이 생각나요.
- 망원동에 살고 싶다? nono 집 사고 싶다 yes 그리고 이것이 빠지면 섭섭하다. 하얼빈까지 같이 나와줍니다.
- 타이중 여행 / 춘수당 본점, 그리고 대만미술관점 둘 다 다녀온 리뷰 타이중 여행을 왔다면, 춘수당 안 들르긴 좀 섭섭하다. 춘수당은 버블티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곳인데, 버블티를 최초로 개발한 곳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 026 憾雨 그렇게 여름비는 섭섭하다. Gheorghe Zamfir의 Pluie D'Ete(여름비) https://youtu.be/sMMHnh3uFVU?si=sA1T6dRTsy_p159c
- 초복 중복 말복 삼복 복날음식 푹 끓인 육수에 닭먼저 푹 삶아주고~ 닭건진후 해산물도 푹 삶아주고~ 그럼 해산물에서 나오는 염분으로 육수에 따로 간 안해도 된다 닭이랑 해산물만 있으면 뭔가 섭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