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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엽전 3냥에 미쳤나 제로 선지자님을 팔아 먹은 도마 이야기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 김진화 원장 화요 설교 말씀 사랑하는 미쳤나제로 선지자의 제자 여러분 .. 오늘도 이렇게 미쳤나 제로 기념관에 모여주신 구구단 문맹자 여러분...
- <한 번쯤은 슬픈 추석을!>… 그 현장! 이기룡 방장님의 인터넷 네임 ‘말코’의 독특하고도 강력한 오러(aura)에 ‘마르코 폴로’에서 연상되는 선지자의 이미지도 끌어드린 ‘통섭’(統攝/consilience) 의 산물이 아닐까 싶기도
- 웃시야는 오만한 폭군이었을까? 경건하고 현명한 군주였을까? 웃시야는 하나님의 말씀에 능통한 선지자의 지도를 받으며 경건하고 신실한 군주로 살아가게 됩니다. 웃시야가 다스리는 동안 국가질서가 확립되었고, 농업 생산성도 향상되었습니다.
- 우리의 부패를 고발합니다 우리의 부패를 고발합니다 미가 3:1~12 오늘 본문에 과거 100년을 감사하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우리 교단과 한국 교회에 주는 미가 선지자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 주권적 선택과 은혜로 주신 하나님의 사랑(말라기 1:1~5) 말라기 선지자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말아키(מַלְאָכִי)’, 즉 ‘나의 사자(my messenger)’라는 뜻을 가진다.
- 이사야 1:1~20 말씀을 들은 선지자의 첫 외침은 "슬프다"였습니다.
- 인생론으로 본 박넝쿨의 교훈 기원전 8세기 여로보암 2세 중엽에 활동하던 요나 선지자의 이야기를 요나서를 통해서 잘 아실 것입니다.
- 아이의 살처럼 회복되는 은혜, ‘슈브’(왕하5장) 그는 엘리사 선지자의 말에 순종하여 요단강에 들어갔다.
- 패역한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파수꾼 여러분, 오늘 우리는 사방이 막히고 영적으로 어두워진 이 시대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님의 종들을 어떻게 부르시고 어떻게 무장시키시는지 에스겔 선지자의 부르심을 통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 선지자-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자 혼의 생명, 의인-하늘에 속한 자 영의 생명. 마태복음 10장 41절 말씀 천국 복음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https://blog.naver.com/qndjqskfk/224304491645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0장 41절의 말씀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