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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그래서 이 출마 선언문을 전반적으로 듣고 나서 드는 감정은 못 믿겠다. 거짓말을 많이 하는구나. 계속 이런 말을 하고요. 그러니까 제발 믿어주세요. 지난주에 만약 했으면 대통령 해외순방 중인데 또 나가서 한다 그랬을 텐데 해외순방 끝나고 나서 끝나셨으니까 와서 이번 주에 해야겠다 해서 하는데 또 2시에.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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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끝나도 되돌릴 수 없는 '에너지 각자도생'
◆ 홍종호> 서로 전제 조건이 조금씩 달라요. 특히 가장 어려운 지점인 이란의 핵 포기, 미국의 제재 완화는 어떻게 됩니까?
◇ 최서윤> 이건 평행선입니다. ◆ 홍종호> 일단 포화는 멈추자, 전쟁은 일단 끝내자, 그리고 나서 핵 문제를 다루자, 이런 식이네요.
◇ 최서윤> 그렇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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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가스가 뭉치면 메가프로젝트 약점 사라질까?
그러고 나서 제가 또 주의 깊게 본 기사는 7월 8일이었어요. 청와대 대통령 정책실장이죠. 그러고 나서 첫 콘크리트 타설이 시작이 되는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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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 우상호> 워낙 정성호 장관은 2000년도에 같이 출마해서 같이 떨어졌을 때부터 술 먹고 같이 서로 우정을 나눴던 친구고요. 그러나 어쨌든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그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좀 평가가 달라진 그런 청와대 인사가 일부 있을 수 있죠.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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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독자 활동" vs 다니엘 "계약 위반 다 같이"
이미 다니엘은 계약 해지하겠다고 마음먹고 나서 내용증명 통지를 한 것"이라는 논리를 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 측이 기존 기일에 서로 약속했던 '기한 맞추기'를 하나도 한 것이 없다며 재판부에 '정확한 날짜 지정'과 '기한을 지키지 않을 시 귀책 사유와 불이익을 돌릴 것'을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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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넣어야…길게 안 할 것"
그래 놓고서 그 6명 중에서 서로 싸움박질이 벌어져서 당신이 뭔데 당신 마음대로 이걸 하느냐. 부위원장 얘기가 있잖아요. 나 법원에서 가처분 인용 당했을 때 너무 부끄럽더라. 김기현 의원도 오고 의원들 여러 분 오시고 그랬는데 그런데 끝나고 나서 내가 필리버스터 어떻게 할 거냐고 그랬더니 저는 만약에 시켜주면 길게 안 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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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 박성태> 서로 다른 목소리 속에서 조화로운 해답을 찾아가는 목요일에 또 아주 인기 코너입니다. 불협화음 시간입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실 네 분을 소개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대통령이 되고 나서 이거는 민주당만의 대통령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민을 포용하려는 자세. 이거는 무조건 칭찬받아야죠.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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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전남광주, 전북 합친 결과 김민석 후보가 57%, 정청래 후보가 33% 정도로 무려 한 25% 포인트 차이가 나서 이제 김 후보가 크게 이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호남 결과 끝나고 나서 의원들 민주당 관계자 전화 돌렸을 때 당대표 선거 끝났어, 이런 얘기들을 했었어요.
◇ 박성태> 끝났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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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지금 한 달 반 사이에 이렇게 치열해지고 과열 양상으로 가면 이후에 전대가 끝나고 나서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해서도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된다. 그런 생각도 하게 됩니다. (웃음)
◆ 김유정> 저는 계단 자꾸 노래 제목이 생각이 나서.
◇ 박재홍> 어떤 노래.
◆ 김유정>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 박재홍> 언제적 노래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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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박재홍> 소리 들으시면 알겠지만 '스타벅스 가야지' 하면서 '탱크데이' 이런 음성도 있었고 분명하게 그러한 것을 연상시키는 걸 의도적으로 했던 상황인데 그래서 지금 난리가 나서 그러니까 화가 나서 나가면 한동훈이 나가야 되는 거지, 원래대로라면. 근데 장동혁이 나가.
◇ 박재홍> 나갔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