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CEO 서동주, 의견차 좁히지 못해 각자의 길 “허무하고 아쉬워”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방송인이자 사업가 서동주가 공동 창업한 스킨케어 브랜드를 떠난다.서동주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전하게 됐다”며 지난 2024년 공동 창업한 스킨케어 브랜드와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좋은 제품을 더
- GIST 환경·에너지공학과, 'AI+X' 융합인재 5인 국내·외 대학 교수 잇따라 임용 박사 졸업생 가운데 이우림 박사는 2025년 9월 부산대학교 바이오환경에너지학과 조교수로 임용됐다. 2026년 9월에는 △정희원 박사가 충남대학교 환경공학과 △서동주 박사가 계명대학교
- 서동주 “‘검침원 김상민입니다’ 나와 문자 주고받던 강도, 김규리 집 침입” 인물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때 촬영 중이어서 PD님과 표창원 소장님께도 ‘이런 일을 겪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었다”고 말했다.이에 표창원은 “처음에는 서동주
- 양나래 변호사 결혼했다…신랑은 누구? 식에는 배우 박하선, 방송인 서동주 등이 함께했다. 남편의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다.
← 이전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