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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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
나는 삶으로 배워보지 못한 부분. 외동으로 자란 나에겐 너무 어려운 부분. 근데 이것들에겐 가장 중요하다는 이 미친 소유권....... 옛날엔 최민준 샘 책도 읽어보고 그랬는데 읽으면서도 아뭐 아들육아 딸육아 그런게 어딨어 다 걍 나름이고 개ㅆ힘들지 했는데, 이 영상 보고 개큰감동 받아 최민준샘을 매우 신뢰하게 됨.
blog.naver.com ·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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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나다움을 고민하는 시간)
이런저런 짧은 대화 끝에 남기신 "조금이라도 샘(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선택하라.", "지금으로도 충분하다."라는 말씀. 하지만 오늘의 나는 교수님의 말씀을 가벼이 넘길 수가 없는 것이었다. 박사 과정 대학원생이면서 프리랜서 상담사, 연구원 등으로서의 내가 모시는 상사는 네 분 정도 된다.
blog.naver.com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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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던 어느 밤에 by 이꽃님 / 우리 학교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죽이고 싶은 아이』 『죽이고 싶은 아이 2』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B612의 샘』(공저
blog.naver.com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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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뮤지컬<팬레터> 자둘
규형 해진샘은 잰틀한 느낌이 있으면서도 다정하고 떄론 소탈한 느낌도 나는 것이 너무 좋았다. 최애 해진샘이 바뀔 것 같은데!!! ㄷㄷㄷ ㅎㅎㅎㅎㅎㅎㅎ 어느 부분에서도 걸리는 부분 없이 감정 전달이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해진 샘.......
blog.naver.com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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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그저 사고였을 뿐/씨네큐브
점심시간 피하고 퇴근시간 피하려면 오직 이 방법뿐이라 지금 보니 10월 말에 갔었네 씨네큐브에 오전에 영화를 보러가면 연세든 분들이 꽤 계신다 다들 우아하심 영화보면 자는 엄마랑 살던 나는 샘 멋져 아침 일찍 일어나 넘 피곤해서 앞장면에 그 남자를 어떻게 만나는지 놓쳤다(졸았음...)
blog.naver.com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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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morbiditi
종이가 좀 부드러워지면 그땐 좀 편해질거야’ 시침을 해야 하는데 종이를 쥐는 것도 어렵다. 1m 가까이 되는 종이를 이리 저리 돌돌 말아가며 괜히 큰 걸 잡았나 싶었는데, ‘나는 3미터 넘는 것도 했어, 차분히 하면 할 수 있어’ 그러니까요, 샘.
blog.naver.com ·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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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인천 송도 카페, 돌핀 커피 오마카세
나는 커피를 매우 좋아하고 매일 마신다. 그런 나에게 커피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카페인이 필요해서 먹는 커피 그리고 향과 맛 때문에 먹는 커피. 회사에서 주는 쿠폰 + 지인이 보내준 기프티콘으로 항상 스벅은 마르지 않는 샘 같은 곳이기 때문이다.
blog.naver.com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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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 엉클 샘, 그들은 왜 미국을 미친 노인으로 그렸나?
[오늘의 코믹스 7월 4일 : 미국 독립 기념일] 1997년 그래픽 노블 '엉클 샘'. 기억을 잃은 국가의 고해성사 성조기를 걸친 노인, 기억을 잃다. “국민은 대통령이 부패했는지 알 권리가 있습니다.” – 닉슨 “나는 미.......
blog.naver.com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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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 엉클 샘, 그들은 왜 미국을 미친 노인으로 그렸나?
[오늘의 코믹스 7월 4일 : 미국 독립 기념일] 1997년 그래픽 노블 '엉클 샘'. 기억을 잃은 국가의 고해성사 성조기를 걸친 노인, 기억을 잃다. “국민은 대통령이 부패했는지 알 권리가 있습니다.” – 닉슨 “나는 미.......
blog.naver.com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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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 고맙고 반가운 마음,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온 날!
지혜로운 울 윤*샘 덕에 서로의 상황을 집중해서 잘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음. 오래전 그때도 샘 댁에서 울 공동체 소그룹 일박 모임 후 새벽녘 몇 시간 잠들었던 기억이 있.......
blog.naver.com ·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