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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 일기] 치매와 식물인간의 차이 중증 치매에 걸린 장모님과 함께 산지 6년 하고도 5개월을 넘기고 있다. 어르신을 모시면서 함께 사는 동안 산전수전을 다 겪었다면 과연 적절한 표현이 될까? 사실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일이지만 정상적인 사람이 참고 버티면서 치매 어르신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생활을 한다는 것은 절대로 가능한 일은 아닌 것 같다.
- Bath and body works Wicked Vanilla woods bodymist review(배쓰앤바디웍스 위키드바닐라우즈 리뷰) BBW Wicked vanilla woods~ 크으//// 전에 웜바닐라 슈가 산지 얼마나 됐다고 또 바닐라 향이 갖고 싶어져서 사버렸다...ㅠㅠㅋㅋ 내가 자주 보는 향 유튜버가 언급하기도
- 제주도에서 찾은 내 인생 내장탕 '산지 해장국' #성산점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175-4 ] 제주도 이사 오면서 친구한테 추천받았는데 까맣게 잊고 있다가 다른 친구가 놀러 오면서 진짜 맛집 있다고 데려와서 생각난 해장국 가게에요 ㅎㅎ (내가 먼저 먹고 데려왔어야 내 맛집인데 ㅠㅠ) 산지 해장국 성산점 본점은 공항 근처에 있는데 친구가 본점하고 성산점하고 맛 차이가 일도 없이 똑같다고 하네요~ 그렇지~ 확실히 맛이 똑같아야
- 히스파니다드의 날과 여러 무료 콘서트 (글로리아 에스테판) 내가 그때까지도 10월 12일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 스페인에서 산지 5년밖에 안 되었던 시점이라 그럴 수 있다고 본다. 지금 20년 뒤 현재 내가 다시 히스파니다드 (히스패닉 데이라고 하기는 좀 모자란 느낌)에 대해 설명해 보겠다. 10월 12일은 스페인의 국경일, Día de la Hispanid.
- 꼴불견 미국 산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티비에서 미국에 오래 산 분이 나오셔서 굳이 굳이 영어를 섞어쓰시는 모습이 굉장히 꼴불견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근데 처음으로 블로그 글을 쓰다 보니 이제 내가 생각하는 방식에도 영어가 불쑥 불.......
- [독일어] 링큐 정기구독 - 1년차 후기 스위스 산지 10년이 훨~~~씬 넘었는데 독일어는 뭐 평생친구처럼 데리고 살고있다. 일단 링큐가 독학의 끝판왕이라고들 하지만 이게 도움이 되긴하는데... 내가 알던 단어, 헷갈렸던 단어 이런것들을 예시를 제대로 보기때문에 사용법을 제대로 알수있어 좋다. youtube 영상으로 한번, 본문에서 한번, 본문하면서 단어 검색까지 하니 시간은
- 에어더스터 산지 벌써 몇주는 지난 에어더스터. 한달은 지났나? 컴터 청소할려고 사본건데 바람이 엄청 강하다. 이걸로 한번 먼지 청소 해봄. 5090 슈프림 soc는 현재 가격 440만원으로 내렸는데 내가 산거보다 120만원정도 저렴해짐.
- 살구 이 동네에 산지 일이년차도 아닌데 이제야 살구나무가 보인다는 건 지금까지 난 참 정신이 하나도 없이 살았다는 말이다. 하나 따서 먹어보니 아주 신맛이 내가 좋아하는 그 맛이다. 몇개를 먹고나니 은근 욕심이 나고 몇개를 더 따고 싶어졌다. 반면 누군가 살구를 따면서 가지 두개를 손상한게 보인다.
- 새로운 길 문경에서 진주로 와 산지 10년의 시간을 기억속으로 저장해 놓았다. 내가 온몸으로 지은 작지만 안온했던 집과 가구들 텃밭에 심은 옥수수와 고추 수박 참외 고추 정원에서 익어가는 블루베리.. 그리고 새벽잠을 깨우던 새소리..
- 2025년 5월 중국 태항산 5/ 오지산 1 그렇지만 보이차의 산지, 차나무, 효능 등 보이차에 대해 내가 모르고 있던 상식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좋았다. 중국사람들은 차를 정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