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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서도 없고 임금체불"…노동부, 전광훈TV 조사 착수 사랑제일교회 측은 CBS노컷뉴스에 "전광훈TV는 사랑제일교회 주일예배 등을 송출하는 교회의 공식 채널 중 하나"라며 "A씨는 근로자가 아니라 단순 출연자로서 방송을 진행하고 출연료를 한편 A씨는 사랑제일교회 목사 조모씨에게 직장 내 성희롱을 당했다고도 신고했다.
- '코로나 시국에 광화문서 대규모 집회' 전광훈 항소심서 감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코로나19가 창궐한 지난 2020년 광화문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 '자가격리' 어기고 '광화문 집회' 전광훈, 2심도 집행유예 코로나19 확산기인 2020년 방역지침을 어기고 광복절 집회를 주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항소심에서 유죄를 선고 받았습니다.다만 형량은 1심보다 감경됐습니다.서울고법
- 극우가 삼킨 광장과 공론장, 데이터로 '동원 체계'를 해체하다 과거에는 전광훈 목사로 대표되는, 정말 그냥 그들만의 리그 같은 성격이 강했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인터뷰도 혹시 고려해 봤나.
- 잠실 떠나 홍대로 간 2030, '부정선거' 선긋고 "재선거" 요구 이날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도 광화문 집회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 구호를 외쳤다.
- 청와대도 전광훈 때리기 가세 "집회 참석자들 검사받아야" 청와대는 18일 8·15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나갔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의 코로나 확진과 관련해 “우려가 현실이 된 것”이라고 했다.
- [사설] 全 목사 행태나 與의 정치적 비난 모두 방역에 도움 안 돼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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