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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 김준일> 어느 정도는 조율이 됐다고 봐야 되는데 저도 처음 봤어요. 박순봉 기자가 얘기했지만 장관이 사직서를 제출한다. 그래서 저는 끝나지 않은 불씨, 이 항소 포기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항소 포기가 후임 법무부 장관과 어떤 관련성이 있을 것이냐.
- 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런데 오늘의 이야기도 마찬가지지만 시간이 꽤 많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그 12월 3일에 커다란 사건의 후폭풍이 아직까지도 쉽게 놔주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공했던 그 부분, 당시 해외 담당 부서를 담당하고 있는 차장이었기 때문에 홍장원 차장이 거기에 대해서 전부 보고를 받아서 알고 있고 제가 했을 것이다라는 부분으로 보도가 됐던 것으로 처음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저는 사실 정청래 대표가 처음 여당 대표가 되고 대통령실과의 관계 설정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의아했어요. 첫 일성이 뭐였냐면 그때 청와대에서 결국 후보까지 올라갔다가 잘린 강선우 전 여가부 장관 후보자를 정청래 대표가 처음 대표 되자마자 뭐라고 그랬냐면 나는 안고 가겠다.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처음 비디오에서는 복부를 가격하는 장면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느낄 수 있었는데, 화질이 떨어지니까 그 느낌도 생생하지가 않았어요. 워즈니악씨는 작년 12월에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장문의 탄원서를 작성해 주미 일본대사관에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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