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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강수영> 영남에 있는 의원들 영남과 그러니까 경북 대구 부산 경남 여기 의석수가 공교롭게 55분이더라고요. ◇ 박재홍> 4년 후 대선을 미리 예언하신 거예요. ◆ 서정욱> 대선이든 당권이든 총선까지 그렇게 간다고 봐요.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 진종오> 감독 선임 자체의 공정성도 없었을뿐더러 선수들은 4년 동안 얼마나 뛰고 싶었겠습니까? 부산 북갑에 무소속 한동훈 선거 지원을 한 분으로 배현진, 진종오, 김종혁, 박상수 이렇게 4명이 거론되면서 고수위 징계가 아니더라도 주의 처분 정도는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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