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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판/게시판]부산 外 □부산도서관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기념 문화행사=청소년 및 성인 선착순 접수. 4일 오후 2시 도서관 모들락극장. □제41회 부산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9∼12일 오전 10시∼오후 6시 벡스코 제1전시장 3홀. 사전등록 시 무료.
- 노래연습장서 또래 여학생 집단폭행·영상촬영…10여명 수사 부산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중학생들이 또래 여학생을 약 3시간 동안 집단 폭행하고 영상을 촬영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3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경찰은 폭행 당시 촬영된 영상과 관련해 휴대전화를 확보해 디지털 포렌식도 진행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관련 인원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청소년
- 영등위, 창립 60주년 포럼 개최…등급분류 미래 논의 영등위는 오는 6월 30일 오후 2시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 5층 볼룸에서 창립 60주년 특별 포럼 ‘규제를 넘어 산업으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사전심의 중심의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등급분류 체계를 정착시키는 한편,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교육 등 이용자 교육사업도 확대 중이다.산업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 중이다.
- '작은 대한민국' 하나원, 새로고침을 시작하다 자연스럽게 자녀(청소년)의 90% 이상이 '중국 출생'이며, 한국말보다 중국어가 훨씬 유창하다. 이 아이들을 일반적인 다문화가정 청소년과 똑같이 볼 수는 없다. 부산 사람이든 평양 사람이든 모두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다. '북향민'이라는 말에도 바로 그런 뜻이 담겨 있다. 오늘, 바로 그런 사소한 생각을 조금 더 해주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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