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與 전당대회 흔드는 신천지 개입설, 실체는? 민주당 당원으로 가입한 신도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국민의힘처럼 조직 차원의 지시나 동원이 있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한 신천지 탈퇴 인사는 "호남과 부산, 경기도와 인천 등 민주당이 우세한 지역에서는 신도들이 민주당 당원으로 가입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 하정우, 북갑 지역위원장 신청…한동훈과 '리턴매치' 시동 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석패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더불어민주당 북갑 지역위원장 공모에 신청하기로 했다. 지역위원장은 당원 조직 관리와 지역 현안 대응, 선거 준비를 총괄하는 자리인 만큼 사실상 차기 총선 후보군의 교두보 역할을 한다.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다들 이제 예상하시다시피 일단 조직 분위기는 많이 침체돼 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전망도 불확실하기 때문에 많이 불안해하고 있다. 네, 그런 의미로 지금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도 절대로 보완수사 없애면 안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이런 우려는.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 박성태> 어제 당 조직 부총장이죠. 강명구 의원이 한 당직자로부터 받은 텔레 메시지가 공개가 됐는데 여기에서 진종오 의원도 징계 대상으로 거론이 됐습니다. 부산 북갑에 무소속 한동훈 선거 지원을 한 분으로 배현진, 진종오, 김종혁, 박상수 이렇게 4명이 거론되면서 고수위 징계가 아니더라도 주의 처분 정도는 해야 된다.
← 이전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