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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과 한국 아파트의 비교 홍콩은 한국 보다 아파트 밀도가 더 높은 듯 하다 더구나 대부분의 아파트들이 재건축하려는지 리모델링 하려는건지 대나무 비계로 아파트 외벽을 촘촘하게 커버해놓고 있다.불과 한두달 전 보수 공사 중인 아파트가 외벽에 쳐놓은 대나무 비계가 더 화력을 키워서 대참사가 났다는 뉴스를 보았지만 여전히 철근 파이프 설치는 전무해 보였다 암튼 홍콩 오기전 부터 나는 노후한 홍콩
- 보수? 극우? 진보? 극좌? 나는 어디쯤?정치 성향 자가진단 테스트 나무그늘 세상보기 오늘이야기 보수? 극우? 진보? 극좌? 나는 어디쯤? 정치 성향 자가진단 테스트 글: 나무그늘 사진: 구글 네이버캡쳐 "나는 어디쯤에 있을까?" “나는 보수인데… 극우는 아니야.” “진보적이긴 해도, 극좌 성향까진 아니거든.”
- 영통구 화장실칸막이 설치 반듯하게 교체 이 근방에 딸기케이크 맛집이 있어서 저도 아는 지역이라 더 신이 나는 발걸음으로 화장실 보수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네요. 이렇게 맛집 부근의 상가 건물들은 유동 인구.......
- 2025년 정리. 화장실 보수 공사 때문에 온 가족이 고생했던 달. 그래도 아무도 안다치고 끝나서 다행이다. 이 나라에 있으면 작은 일에도 감사하게 된다. - 3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던데 나는 그런 타입은 아니었던 것 같다. 별로 즐겁지 않은 시간이었다. - 8월 21일 밥이 이식. - 8월 말. 짧은 귀국.
- 홍옥정 할머니 – 고품격 보수(寶樹)의 양육자이자 삶의 첫 스승 《왕또라이 회고록》어린 시절 나는 할머니와 엄마, 고부간의 갈등에 누구 편을 들었을까? 제1부. 탄생 · 부모 · 유년기 제3장. 홍옥정 할머니 – 고품격 보수(寶樹)의 양육자이자 삶의 첫 스승 1.
- 어느날인가 부터 진보니 정의니 하는 말들이 구역질 난다. 그런 프랑스인들을 향해 광기와 분노에 휩쌓여 자기네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고 죄없는 왕과 왕비를 죽음으로 몰았다고 '성찰'한 에드먼드 버크는 보수(Conservative)적 정치의 시작이라고 나는 늘 말한다. 좌파와 우파의 가장 근본적.......
- 1번째 병원 / 시험관 시작! 사실 나는 시험관을 하고싶지 않았다... 왜냐면... 그것은..... 운명이 아닌거 같아서... (진지하게 궁서체) 나는 '운명' 혹은 '인연'에 굉장히 민감하여 소개팅으로 연애>결혼 루트를 타는 것도 이해하지 못하는 극극극 보수 성향의 자만추 인간이다....
- 한동훈 - 장혜영 토론을 보고 : 새벽(초심야) 배송을 금지하자는 주장이 얼마나 한심한지 한동훈은 다른 인터뷰에서 장혜영과 토론을 선택한 이유가 보수 정치의 관점에서 오늘날 소위 진보 라고 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의제들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했다고 한다 나는 20대때 그리고 다수의 30대 기간 중 나 자신을 사회민주주의라고 서슴없이 말할 수 있는 사람이었고 역사의 발전과 인간의 진보를 믿는 사람이다. 그 사.......
- 히어로인줄 알았는데 빌런인게 어디 한 둘인가? 누가 보내줘서 본 짤인데 나는 신해철이 도통 뭔 소리를 싸놓은건지 이해할 수가 없다. 나훈아나 조용필은 예전부터 최근까지도 표가 없어서 암표 지랄병 나던 마당에. 특히 초반의 보수 기득권 영합 타령은 어이없다 못해 황당할 지경이다.
- 사람들은 (정치+주식+이런저런 생각) 나는 개인적으로 이재명을 좌파 이명박이라 생각한다. 이재명을 좌파 트럼프라고 생각한다. 트럼프 이명박처럼 '실행력', '노빠꾸' 기질이 이재명에게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대가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보수 스스로가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이재명의 시대에는 문재인때와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진보가 움직일것이라 생각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