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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한국양계농협에 기관경고... "허위경조사비에 2억 써" 오마이뉴스>는 지난 3월 9일 <에르메스, 구찌...명품 구입에 1억여원 쓴 수상한 한국양계농협>이라는 기사를 통해 양계품목 전문 농협인 한국양계농협(조합장 정성진)이 법인카드로 범정부 합동감사 대상에는 '조합원 1인당 5돈의 골드바 지급' 등으로 물의를 빚은 서울중앙농협과 법인카드로 '1억 원대의 명품'을 구입한 한국양계농협이 포함됐다.
- '이화영 위증' 4대3 유죄...그러나 검찰은 웃을 수가 없다 그러면서 "쌍방울 법인카드로 검찰청 인근 편의점에서 소주와 생수가 결제된 내역이 존재하지만, 그것만으로 피고인에게 실제 술이 제공됐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라고 적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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