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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다낭 여행 시내 맛집 반미코티엔 (feat. 다낭 시내 짐보관 환전) (남편이야 평일엔 회사일로, 주말엔 교회 사역으로 거의 쉬지를 못하니 휴식이 필요하다 쳐도 나는 백수 주제에 도대체 왜 휴식이 필요한 건지 나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나름 힘들었으니께.
- 백수의 근황 어느덧 40대 중반 백수 되기 딱 좋은 나이이다~ 남은 인생은 백수로... 남들은 뛰다가 연골이 찢어진다는데 나는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다 하찮아진 몸뚱아리가 부상을 예방해주니 고맙달까...
- 백수의 일기 아 로또 안되나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백수 체질인디 한동안 이거 모으러 서울 여러 곳의.......
- 백수 여자 어느 날 눈을 떠보니 나는 직업이 없는 사람이 되어 있다. 어느 날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지금 길거리를 떠도는 백수 여자가 되어 있다. 머릿속의 생각들은 계속 떠다닌다. 글을 써야한다. 사업을 해야 한다. 사랑을 찾아야.......
- 창업 중독자 #8 개발사의 해체 개발사의 해체 그리고 꿈만 같았던 짧은 백수 생활 그렇게 엑싯이라고 하기엔 적은 8천만원과 모아둔 돈으로 나는 다시 자유가 되었다. 나는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았다. 아니 하고 싶지 않았다. 하얀 백지가 되었는데 당장은 그 백지에 점 하나도 찍고 싶지 않았다.
- 2025년 여름의 한복판에서 직장인 반, 백수 반의 삶을 살고 있다. 직장인으로서 일을 하고, 월급을 받는다. 백수로서 시간 죽이기에 최선을 다한다. 나는 드라마를 잘 보지 않고, 영화 보는 것을 선호했다. 드라마는 시간이 너무 많이 쓰이기 때문이었지만, 요새는 내가 제일 잘 하고 있다. 책은 가끔 읽었다.
- 마음일기 식단일기 상태일기 좋은사람들이 곁에있고 좋은선택 더 나은미래를 위해서라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믿는다 식단일기를쓰다가 내 상태를 알게됐고 친구랑 얘기하다가 나는 여름에 취약하다는걸 다시금 느꼈다 20년도 신우신염 일주일입원 21년도 백수 공복 끼니 안챙겨서 탈수?
- 250706 백수 생활은 나랑 너무 안 맞는다... 돈만 있으면 제일 좋은 게 백수라는데 나는 미래에 대한 불.......
- (꼰대 생각 182) 아마도 이재용 회장은 이 나라를 떠나고 싶겠지요 아마도 나는 이렇게 대답했을 것 같다. ‘정리가 되면 바로 한국을 떠날 생각입니다’ 라고 말이다. 자! 아래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백수 꼰대의 쓸데없는 공상일 뿐이다.
- 20250602 : 이번주는 대선 & 현충일이 아닌 6모의날 다만 나는 백수 첫날 ... 기간제 인생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교류하는 좋은샘들과 같이 일하는게 좋고) 잠시 이렇게 쉬는시간도 넘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