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백수일기 끝... 직딩 일기로 이름을 바꿔야하나......
- 덕질하는 백수일기/250306 드디어 미루고 미뤘던 블로그를 정리함. 그동안 방치해뒀다보니 정리할게 많았고.. 귀찮았고.. 백수지만 귀찮은건 귀찮지... #퇴사 6일차.. 쫓기는 꿈까지 꾸며 마음이 피폐해짐을 느끼고 이거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블로그를 정리해봤음. 그덕에 그동안 쓴 #일기 들을 봤는데 꽤 퇴사를 했구나
- 합법적 백수일기 1주차 12.02 - 12.08 백수여도 밀리는 주간일기 레고 12.02 월요일 다들 진짜 노잼으로 보낸다고 할 것 같은 백수일기 시작합니다요.
- 백수일기, 행복 별거아니네 드디어 (?) 퇴사를 했다 17년 11월~24년11월 와.. 7년이나 다녔네 이 건물도 이젠 안녕 진짜 사무실 출근만하면 머리가 너무 아팠는데 에어컨 때문에 여름에 진짜 헬이었는데........ ㅋㅋ 나는 간다!!! 마지막 퇴근찍고 ㅋㅋ 오예!!!! 추억의 상수로 가서 금복식당 점심시간
- 일상, 아무것도 안해서 행복한 한달차 백수일기 퇴사 한달차 ㅎㅎㅎ 시간의 흐름순으로 사진을 정리해봅니다 헤헿ㅎ 유키오빠랑 산책하며 시작하는 요즘 내 하루 한달뒤면 10살되는 유키오빠 아직도 애기같다 ㅎㅎ 오랜만에 빵 주니깐 넘 신난 사람애기 밥먹어야지 밥밥밥!! 독박육아=배달음식 먹는날 혼자라 혼술참치 아디다스 구경하다가 너무 귀여
- [백수일기] 백수 3일차 사고치다 빵빵한 인생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인스타 팔로우 부탁드려요 #백수일기#취준생 #취준생일기
- [취준 일기] AI 역량검사 준비 2 (10.19) 포함됐다는점 그리고 게임도 익숙해졌다 이제 남은것은 기업 관련된 정보 더 공부하고 예상 질문 답변 생각해놓기 내일 한 3시 ~ 4시쯤 찐 실전 응시할 예정이다 휴,,, #취준일기 #백수일기
- 온라인백수커뮤니티"빛과 소금빵1기 대모집" #취준생일기 #취준생 #백수일기 #취준#취준일기 #퇴사#이직
- 백수일기 -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저 아직 안 죽었어요 생존신고 드립니다 이웃여러분 퇴사 이후 신체와 정신의 회복을 위해 푹 쉬었고 지금도 재활 중입니다. 이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고싶은건 너무 많은데 머리속이 정리가 안 돼서 또는 실행 후의 결과가 두려워서 또는 게을러서 선뜻 무언가에 도전하기 어려운 기분으
- 백수일기 1 진짜 백수가 되었다.. 매일 하던일이 없어지니 심심하다.. 아침 7시30분부터 식구들이 하나둘 빠져나가고 저녁5시, 9시에 들어온다.. 완전한 나만의 시간.. 무얼하면 좋을까... 아침 8시부터 저녁5시까지 아무도 없는.. . . . 나를 위해 게을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