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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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1 2개월 접종(헥사심, 로타텍, 프리베나20) 포항여성아이병원
아침 9시 50분쯤 접종하고 나서도 조금 지나니 방긋방긋 웃고 밥 잘 먹고 잘 잤음. 하지만 오후 5시 30분쯤부터 배 아파서 자지러지게 울어서 엄마에게 SOS. 다행히 배 만져주니까 덜 울고, 저녁엔 열이 38도까지 올랐는데 물수건으로 닦.......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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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화채 만들기
수박화채 만들기 수아가 수박화채 만들기를 하고는 금요일부터 만들자고 한 수박화채 일단 수박을 사야하니 아빠가 있는 토요일에 사자 토요일에 저녁 먹고 수박 사왔는데 배 부르니까 내일 아무튼 일요일 아침 먹고 시작! 수박을 갈라 동그랗게 떠 낸다.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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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서 꿀렁꿀렁 움직이는 찰콩이들(2026.06.09)
오늘도 왜 때문인지 아침 일찍 눈이 떠짐 하루종일 집에서 푹 쉬고있다보니 태동이 수시로 잘 느껴진다 ㅋㅋㅋㅋㅋ 윗동네에 지내는 콩떡이 아들래미가 뭘 하는지,,,, 배 전체가 들썩거려짐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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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도 맛집 물꼬 해녀의 집 보말칼국수 해물칼국수 전복죽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배 타고 우도에 들어오니 배가 고파서 아침부터 먹어야겠더라구요 오기 전에 어디가면 좋을지 미리 찾아봐놨었는데 물꼬 해녀의 집이 엄청 유명하더라구요 대체 얼마나
blog.naver.com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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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둘째날,배론성지와 탁사정에서~
제천 봉양 옥전마을에서 아침 산책을 한 후, 제천 10경중의 하나인 배론성지와 탁사정을 둘러보았다. 성지내의 카페 허브사랑에서 커피 한 잔 하고~ *배론성지 배론(舟論)은 지형이 ‘배 밑바닥처럼 생겼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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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물 건너간 계획
홍제동아지트 맞은편에 있는 헬스장 갈 때는 거의 대부분 걸어가고, 오다가 장 봐서 짐 많으면 마을버스 타고 빈손이거나 짐 가벼운 경우 걸어서 귀가 하루 두 끼 먹는 나는, 대부분 아침 먹는 편이라 집 도착하면 열일 제치고 무엇보다 빠르게 빛의 속도로 내 식사 준비하는데, 피트니스센터와 집 중간에 위치한 대박감자탕 앞 지나는 게 고역 운동 끝나 허기진 시각 고픈 배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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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40 ) 절여서 만드는 배추겉절이 ! :)
2026.08.06 어제는 외출했었고 내일도 외출 예정이라 오늘은 집에 있기로 계획 했던 날 진영이는 아침 10시부터 있는 수학학원에 갔고, 2시에 다녀와서 부대찌개에 면사리 추가해서 ( 풀자락 쑤진 않았지만, 식은밥 믹서에 간거면 이미 풀쑨거지 .... ) 근데 양념장 딱 만들고 맛보고 눈이 휘둥그레 해지는 맛이었다 아니 배.......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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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에서 독도 입도 7세 아이와 성공 ! ( 여객선 예매 저동에서 썬라이즈호 우등석 탑승 후기)
7세 아이와 함께한 세 가족 여행 저희는 08.07(금) 울릉도에 도착했고, 하루 자고 다음날 아침 배를 예약했어요. 저동에서 썬라이즈호 타고 출발하는 배 였는데 날씨 탓으로 오전 8시 20분 출발 일정이었는데 오전 6시 40분으로 변경되어 오전 5시 기상하여 다녀왔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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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헐렁, 퇴근길엔 꽉"... 살 때문만은 아닌 4가지 이유
오전 5:02 기사원문 7 아침 · 저녁 차 크면 음식 · 가스 · 변비 등 복부팽만 가능성 성인 복부비만 유병률 24.3%…남 90 · 여 85㎝ 이상 갑자기 배 불러 계속 커지거나 아침 출근 전 거울 앞에서는 분명 납작했다. 그런데 퇴근길 지하철 좌석에 앉는 순간 바지 허리가 팽팽하게 조여온다.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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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자육
저조한 컨디션으로 티화표 아침 밥을 맛나게 먹다. 목요일 관연절 벽통배(푸른 연잎 통으로 만든 잔) 풍류 사진...고맙습니다! 그 인연으로 사 온 연자는 태은이랑 종일 놀잇감. 개암 맛이 나는 그 연자육을 배.......
blog.naver.com ·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