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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산부인과 29주 6일 3차 정밀초음파, 백일해 접종 5과 김규관과장님
시간 겨우 맞췄네요 평소에 잘만 움직이던 차가 오늘 같은 날 하필 퍼지고 난리ㅠㅠ 배가 많이 나왔어요 첫째와 다르게 둘째는 앞으로 배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태아 성별에 따라 배 모양이 다르다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첫째는 아들, 둘째는 딸이랍니다!)
blog.naver.com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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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교수님 - 태권도 504회 차
아들 결혼으로 미국에서 한 달 머물렀던 교수님이 돌아오셨다. 올해는 안식년이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언제쯤 오시나 궁금했는데 스트레칭을 하고 있을 때 들어오셨다. 도중에 내가 곧 3단 심사를 앞두고 있는 걸 말씀드렸다. 4월쯤에 있을 승단심사에 고등학생과 함께 나가게 된다. 6월에 있을 대회 준비를 위해 평원, 십진과 같은 새로운 품새도 배.
blog.naver.com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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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미국 주식 TMF와 투자 결산
아들 솔 군은 “두 배 먹고 나옵니다”라고 단단히 믿고 있었다. 그래서 더 확인해 볼 필요가 있었다. TMF를 처음 매수했을 때는 오 군의 추천이 있었다. 아들 솔 군 역시 물렸고, 월급 전부를 물타기에 쓰고, 내.......
blog.naver.com ·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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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설 명절 세끼
소금구이 장어계의 에르메스 고둥 장어 술밥 백합 국수 설날(2.17) 설 세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떡만두국 by 며느리 4색 나물 반찬 건강식 by 며느리 화과자 디저트 사과, 배, 감, 레몬, 토끼 화과자 손녀 수제 화과자 냉이 된장 라면 by 아들 (농심 감자면이 킥) 새해가 밝았다.
blog.naver.com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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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697] 끝에서 시작하는 과정 [유니클로 _ 스기모토 다카시]
예전 양장점의 아들. 도제식 교육. 10년의 성과 없는 시간들. 예전 방식은 적극적인 제자가 아니라면 비효율의 극치 였던 거 같긴 하다. 명확한 목표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같은 삶을 살아도 성과에서 100배, 천 배, 만 배까.......
blog.naver.com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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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초이스병원 재방문
8년만에 온 것 2018년 아들 후방십자인대 수술한 곳이 요즘 자주 쑤시고 아프다고해서 많이 걱정하다가 퇴근하는 아들 만나서 드디어 초이스병원을 다시 왔다. 맛은 그냥그냥~~ 배.......
blog.naver.com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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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도시락 다이어리3 ; 반찬 없어도 괜찮아
요즘은 아들도 알바갈때 도시락 싸달라해서 아들 도시락도 싸는 중이다. 제육덮밥&양배추 샐러드&배 점심에 고기는 얼마나 든든한지 과일만 몇개 집어먹고 샐러드는 그대로 집으로 퇴근했다 2.
blog.naver.com ·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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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삼천포 문어낚시
11월~~ 늦은 삼천포 뉴현대호 문어낚시(빅스타는 아들/뉴현대호는 아버님이 운영하는 배) 점심은 저도에 내려서 뉴현대호/빅스타호에서 제공하는 가정식~ 밥상이 잔치상입니다.~~ 좋은
blog.naver.com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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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데이트/국립경주박물관
아들이 짧은 휴가를 얻어 집에 왔다 어릴 때부터 박물관 좋아하던 아들. 틈만 나면 자전거 타고 박물관에 가서 놀다 오곤 했었다 오늘 우린 둘이 나섰다 박물관. 물에 띄워놓은 배.
blog.naver.com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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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ms에서 Melk까지 DDSG Blue Danube 크루즈여행
비엔나에서 가을방학을 맞아 아들 둘이랑 특별한 체험을 하러 가보기로 했다. Krems 크렘스부터 Melk 멜크를 왕복하는 도나우강 크루즈를 예약 고고! 솔직히 예약할 때만 하더라도 크렘스가 어딘지 몰랐음 ㅋㅋㅋㅋㅋㅋ 배 선착장까지만 두시간 걸리는걸 알았다면.....예약을 했을라나?
blog.naver.com · 2025.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