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트럼프 “내달 아시아 방문 때 김정은 만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다음 달 아시아 방문 중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날 수도 있다고 밝혔다. 11월 18∼1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를 전후로 북미 정상의 대면이 성사될지 주목된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문답하다가 아시아 방문 중 김 위원장을 만날 계획이냐는 질문을 받고 “그럴
- [미중정상회담]中기업인 시진핑 방미 동행 불투명…美 투자 이견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에 중국 주요 기업인들이 동행할지 불투명해졌다. 미국 내 투자 계획을 발표하는 문제를 놓고 양국이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면서다. 2015년 시 주석의 국빈 방문 때 중국 기업인들이 미국 기업인들과 대거 만났던 모습과 대조된다.
- 이방카 옆, 시선 다 빼앗아간 여성…누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 아라벨라 쿠슈너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 공식 환영식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보다 앞쪽에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9년 전 시 주석의 방미 당시 중국어 노래와 중국 고전을 선보이며 중국에서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24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아라벨라는 어머니 이방카 트럼프와 함께 백악관에서 열린 시
- 코웨이, 반려동물 가전 렌탈 진출…中 파트너 손잡고 내년 1분기 출격 코웨이는 중국 가전 제조사와 반려동물 관리를 돕는 제품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현재까지 개발한 제품 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기기를 고도화하는 단계다. 중국 제조 인프라를 활용해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코웨이는 품질 안정성 검증을 위해 중국 파트너 현장 방문 실사를 한 뒤 초기 양산
- 中 기업인, 시진핑 방미에 보이지 않았다...대미 투자 관련 이견 관측도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D.C.에 도착해 국빈 방문 공식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당초 동행할 것으로 예상됐던 중국
- '미·중, 핵시설 상호방문 논의' 보도에 中 "사실과 달라"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미·중 양국이 상호 핵시설을 방문하는 방안을 논의해왔다는 보도에 대해 중국 정부가 부인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은 보도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관련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짧게 답했다.
-
中, 외국인 숙박등록 오늘부터 온라인 전국 확대
중국 이민국 12367앱(자료) 중국이 외국인의 호텔 외 숙박등록을 전국에서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온라인 등록도 기존 공안기관 방문 신고와 같은 효력을 가지며, 오프...
- 中, 미·중 회담 한반도 논의 내용에 "입장 연속성 유지"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이 드러나지 않은 가운데 중국 정부는 기존의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정례브리핑에서 미·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에 대해 논의된 내용을 묻는 질문에 "이번 방문 기간 중 미·중 정상이 공동으로 관심을 갖는 중대한
- 트럼프-시진핑 넉달만에 대좌…무역휴전 연장하고 AI담판 나설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마주 앉는다. 시 주석의 국빈 방미를 계기로 열리는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지난 5월 중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이후 4개월여 만에 다시 열리는 것이다.
- “시진핑이 가장 의존하는 인물”…中 ‘숨은 권력’ 펑리위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역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군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며 쌓은 인맥을 바탕으로 시 주석에게 상당한 조언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9일(현지시간) 시 주석이 최근 워싱턴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