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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여운 남긴 정청래 발언 검찰미래위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4월 29일 설치를 지시한 기구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회장 출신 장주영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 李대통령, 청와대 '전열 정비'…홍보 성기홍·민정 한찬식 임명 사법연수원 30기로 법조계이 입문했으며, 산업통상부 통상교섭 민간자문위원회 위원,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국제통상위원장,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거쳐 경제안보비서관으로 재직 중이었다
- '서부지법 난동 사건' 후 죄인 된 감독의 영화, 설득력을 잃다 정 감독을 변호한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지금껏 무죄탄원에 연명한 시민이 3만여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 권영세> 우선 보완 수사권 폐지 부분에 대해서는 심지어 민변 변호사들도 반대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 박재홍> 보수와 진보를 떠나서. ◆ 권영세> 보수와 진보를 떠나서 이게 보완 수사권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조금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그러니까 민변 하면은 좀 진보적이고 좌파적인 그런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또 민변 같은 단체에서도 사실은 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보완수사권이 낫다. 물론 형소법 개정안에 일부 보완책이 들어가 있지만 그거로는 역할을 못 할 것이라는 지적들이 많아요.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 정구승> 문제는 뭐냐 하면 국민 과반수가 넘게 보완수사권 유지를 요구하고 있고 정말 진보적이고 좀 조금 더 강경하다고 하는 민변 내에서도. ◇ 박성태> 2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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