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홍콩 비행일기 (w. 현경이) / 홍콩 여행 mid levels + 리커런트
함께하기 어쩜 현경이는 이니셜도 HK 6월 9일 월요일 랜딩하자마자 현경이가 탄 아시아나 비행기 체크해보니 비행시간 4시간 ㅠ (왜 두시간 쯤이라고 알고 있었던거였지) 홍콩에서 뭐 친구랑 놀꺼라고 하니까 다들 4시간 우정에 감동해버림 공항 호텔에다가 자정 넘은 이슈로 룸서비스 시켜먹고 취침 6월 10일 화요일 열흘 비 내리는 일기 예본인데 청명한 홍콩 날씨 무엇
blog.naver.com · 2025.07.10
-
남은두부로 뚝딱! 아이반찬 걱정 끝, 아이가 싹싹 긁어먹은 청경채 덮밥
청경채 소시지 두부덮밥 간단하지만 영양은 꽉, 단백질을 채운 아삭한 식감이 포인트인 덮밥 사진은 무엇?ㅎㅎ 퇴근을 앞두면, "오늘 저녁 뭐 해줄까?"
blog.naver.com · 2025.05.27
-
강북대형카페 :: 하이그라운드제빵소
다니듯이 카페를 엄청 돌아댕겼어요 ㅋㅋ 강북에 위치한 대형베이커리카페 하이그라운드제빵소를 가봤습니다- 협찬같은거 아니구여 제 돈으로 간거라 엄청나게 상세한 동영상리뷰, 주차장사진 뭐 그런거 없습니다 ㅋㅋㅋ 3월에 방문했는데 트리장식 무엇… ㅋㅋㅋㅋㅋ 외관이 아직 겨울에 멈춰있었어요 덕분에 3월에 크리스마스 느낌~ 대형베이커리카페답게 진—짜 넓습니다. 2개의 동으로
blog.naver.com · 2025.03.18
-
월간 김민성 - 2월
기록이 어김 없이 늦긴 했는데, 급하게 사진을 추려보는데 정말 사진이 없네 정말 뭐 특별한 이벤트가 없었구나 싶다..ㅋㅋ 평일은 노상 야근에 주말은 두달간 집돌이였네 대표님 병원 갔다가 아마데우스 이것도 종종 입어야겠다 또 까먹었네 귀엽네유 왓더 메뉴 편중 무엇 눈와따 시식을 위한 장보기 힁 사고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안사길 정말 잘했네 아 어쩌라고 찡그러진 얼굴
blog.naver.com · 2025.03.31
-
AI웹툰 제작! 이제 누구나 다 쉽게 만들 수 있어!
뭐 실수할 수도 있지 다시 요청해 보자! 아니 이것은 무엇? 이게 무슨 웹툰이냐! 왜 다른 사람들 챗 gpt는 웹툰 잘 그려주고 내 것만 개떡같이 그려주는 거냐!!
blog.naver.com · 2025.03.29
-
250111~12 요즘 또 최애게임? 언차티트4 플레이
2인분 정도 시키면 절대 다 못먹고 반정도 먹고 나머지는 다음에 먹는걸로 여튼 맛있다 :) 내가 주로 스팀 겜을 하는데 뭐 스스로 게임을 개척하는 개척자 스타일은 아니고 그냥 스팀겜 역시 노땅답게 모니터를 사진찍었는데 그걸 뚫고 나오는 화질 무엇!? 최근에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이다! 조작감은 별로긴 하는데 연출이랑 그래픽이 미쳤다 ㅎㅎㅎㅎ.......
blog.naver.com · 2025.03.02
-
만두피없이 당면계란만두 만들기
이 식감 무엇? 정말 식감이 폭신하면서 탱글해서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는 맛이예요 제가 좀 애들 입맛이라서 알거든요 ㅋㅋ 아이들이 저한테 초딩입맛이라고 놀리거든요^^ 나이랑 입맛은 뭐...
blog.naver.com · 2025.02.02
-
[시드니라이프10] 역시 본다이
본다이 가는 길 채점해줄 분이 한명 더 생기니 넘 좋고요 와,,, 이정도면 굿굿이다 좌석을 앞뒤 방향을 바꿀 수 있어 가족들에게 딱이고 중앙역 예전 동생네 집을 지나 성당앞에서 하차 뭐 곳곳이 아는 곳이나 편하네 구불구불 버스333을 타고 30분 우리 지아 입주변이 일어나서 난리네요 오는길에 흐려서 걱정했는데 날씨 무엇 아이스버그는 샤워시설땜 뮤조건 마지막코스 잔디와
blog.naver.com · 2025.01.26
-
[시드니라이프10] 역시 본다이
본다이 가는 길 채점해줄 분이 한명 더 생기니 넘 좋고요 와,,, 이정도면 굿굿이다 좌석을 앞뒤 방향을 바꿀 수 있어 가족들에게 딱이고 중앙역 예전 동생네 집을 지나 성당앞에서 하차 뭐 곳곳이 아는 곳이나 편하네 구불구불 버스333을 타고 30분 우리 지아 입주변이 일어나서 난리네요 오는길에 흐려서 걱정했는데 날씨 무엇 아이스버그는 샤워시설땜 뮤조건 마지막코스 잔디와
blog.naver.com · 2025.01.26
-
잊고 있던 나의 블로그
존재감 무엇. 현생 바쁘게 사느라 블로그 간만에 왔다. 과거의 내가 올려둔 아기노아 왤케 기욥지? 머리에 피도 안 말랐던 아기는 벌써 이만큼 컸고요... 뭐 다 안한다고만 하고 똥고집 장난 아닌 상태. 181818181818 나와서 18개월이라고 하던가요?
blog.naver.com · 202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