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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혀진 소리.... 포화(砲火) 속으로 사라진 고귀한 영혼들의 울부짖음이 들려오는 현충원 줄지어 서 있는 호국 영령들의 묘비 앞에서 잊혀진 소리를 듣는다 전선으로 향하는 뜨거운 발자국 소리 조국을 위해
- 영원사지 보감국사 묘응탑비 - 고려 충숙왕의 스승이었던 보감국사의 사리를 봉안한 탑과 비^^ 그 뒤에 국사로 추중되었는데, 보감은 시호이고 묘비 이름은 '묘.......
- 영적인 단계가 상승하면 묘비 앞 벤치에 앉아 새글 읽고 나서 기명상을 하다. 30분 후 약수터로 걷는 동안 한참 운기가 되다. 하산길에 철봉을 잡다.
- 대민공戴愍公 강석덕 姜碩德선조先祖 묘비 .연천 강내리 선영 ㆍ2026.5.30.촬영. 연천문화원장. 이준용李俊鎔ㆍ赤巖姜貞求 ㆍ陵軒 姜在遠ㆍ옥산강선구玉山姜善球.
- 마음을 지배하는 생각의 힘 2026년 7월 2일 (목) 뒷산에서 아침 선공을 하다. 5봉 뷰포인트에서 입공을 잠시 하고, 묘비 앞 벤치에서 명상을 오래 하다.
- 전생의 원수 나도 요즘 깜빡하길 잘하기 때문이다. 5봉 뷰포인트에서 잠시 기운 공명하고, 묘비 앞으로 내려와 벤치에 앉다. 세 분의 새글을 읽다.
- 초계정씨 대사성공파 선무원종일등공신/宣武原從一等功臣 첨정수재공파/僉正壽齋公派 정구룡/鄭九龍의 2세 정설/鄭卨ㆍ3세 정이황/鄭以滉 묘비/墓碑 溪鄭氏 始祖 光儒侯 弘文公 鄭倍傑의 十六世 초계정씨 시조 광유후 홍문공 정배걸의 16세 大司成公派 宣武原從一等功臣 僉正壽齋公派 鄭九龍의 二世 대사성공파 선무원종일등공신 첨정수재공파 정구룡의 2세 公 鄭卨 字 舜卿 墓 弓努山 庚座 공 정설 자 순경 묘 궁노산 경좌 配 南陽洪氏 墓 聲里峴
- 묘비명 –메멘토 모리! 묘비명(墓碑銘)은 묘비(墓碑·tombstone)에 새겨 넣는(engrave) 고인의 한평생 외마디 증언이자 작별 인사다. * 멜 블랭크(미국의 성우) :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That
- 내가 무엇 때문에(목적) 돈이 필요한지 따져보라 그러나 묘비 뒤에 적히는 추모 글을 생각해보면, 좋은 인생을 가늠하는 잣대는 돈이나 재산이 아니라는 점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 사랑과 수행 어제처럼 걷고 나서 묘비 앞 벤치에서 이웃 새글들을 읽는 동안 시간이 화~악 지나가다. 1봉 정상 아래와 소나무숲을 돌아 3봉으로 귀환 후 하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