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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투갈 소도시 여행 몬산토의 밤과 낮 올라갈 수록 보이는 멀리멀리 풍경들. 산책 겸 트래킹하기 좋은 곳 몬산토. 풍경도 느낌도 너무너무 좋았다. 녜 제가 사랑한 도시 몬산토입니다.
- [BNS]그냥 자랑글이에요 내 오픈채팅방이 대단해! 카테고리 겁나 애매하지만 BNS관련글이니까 애니쪽에 넣는다 ㅋㅋㅋㅋㅋ 한 2주전에 현타글 썼던것 같은데 BNS회원분들 공감때문에 의외로 멀리멀리 퍼져나가섴ㅋㅋ 아 나 요즘은 또 행복한데
- [민음사/다자이 오사무] 인간 실격 그래서 되도록이면 멀리멀리 피하고 싶었는데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기로 해서... 잘 이해하고 싶어서 3번 읽었다. 재미: 생각보다 재밌게 잘 읽혀서 놀랐음.
- 주안 가성비 좋은 삼겹살 맛집 낙원정식당 오늘은 최근에 sns에서 가성비 좋고 맛도 좋은 맛집이라고 소문이 멀리멀리 퍼지고있는 주안 시민공원역 옆에 위치한 삼겹살 맛집 낙원정식당을 소개해드릴게요 ! 궁금하시죠~?
- 계절이 두 번 바뀌면 / 김세화(1985) 달빛 아래에 젖은 그 모습은 안타까운 꽃 한 송이 돌아서서 가는 그 모습은 멀리멀리 사라졌어요 오늘도 그리움에 젖어 기다려봐도 기다려봐도 보이는 건 낙엽만 쓸쓸히 떨어져 방울방울 눈물지게
- 260508-260520 살기 완벽한 메뉴죠 친구생각 멀리멀리 용산까지 가서 잠깐 오랜친.......
- 봄비, 렌탈인간, 내 소설 이제 번식을 준비하는 홀씨들을 멀리멀리, 아주 머어얼리 내보내는. 그리고 오늘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다. 장맛비처럼 쏴아~ 하는 소리를 내렸다.
- 긴 여운이 남는 황홀한 장미와 이 꽃이 진짜 장미꽃 사실 장미라 했지만 장미인지 확인하지 못했다는 ^^ 하지만 꽃 이름과 관계없이 너무 예쁘네요 돌 옆에 핀 민들레꽃 멀리멀리 날아갈 준비가 된 민들레홀씨 빨간색에서
- 아스트로 (ASTRO) 내 이름을 부를 때 가사/파트/파트별가사 담아 조금 늦은 나를 감싸 [은우] 꿈을 세는 만큼만 니 손에 길들여져 난 [라키] 난 가진 꿈이 너무 많은가 봐 내 손가락 10개로는 모자라 [산하] 둘만의 놀이 놀이터를 찾아 멀리멀리
- [양산카페/양산베이커리카페] 힐링이 필요한 날과 탁 트인 뷰를 찾는다면 카페 보르너 보르너 보르너 안녕하세요 루아입니다 요즘 부쩍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건지 여행도 멀리멀리 가고 싶어지고 아무도 없는곳에서 오롯이 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었는데 마침 좋은 기회가 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