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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태클에 발목 다친 발베르데, 우루과이 대표팀서 하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마드리드 더비'에서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태클로 발목을 다친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결국 우루과이 대표팀에서도 낙마해 레알 마드리드는 22일(현지시간) "구단 의료진이 검사한 결과 발베르데는 왼쪽 발목에 3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 “터치가 너무 많다” 이강인이 진정한 아틀레티코의 ‘7번’이 되려면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가 레알 소시에다드전 이후 이강인(25)에 내린 평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상징적인 선수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 시티)과의 비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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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 '이강인 저격' 레알에 반격…"심판 혐오 멈춰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에서 승리한 뒤 불거진 이강인의 태클 논란을 다시 반박했다. AT마드리드는 22일(한국 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조세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과 "당장 심판 혐오를 멈춰라"라는 글귀가 새겨진 이미지를 인쇄하는 영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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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 ‘이강인 저격’ 레알에 반격…“심판 혐오 멈춰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에서 승리한 뒤 불거진 이강인의 태클 논란을 다시 반박했다.AT마드리드는 22일(한국 후반 8분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의 선제골과 후반 14분 조너선 데이비드의 결승골에 힘입어 레알 마드리드를 꺾었는데, 치열했던 라이벌전 중간에 나왔던 이강인의 태클 장면이 논
- AT마드리드, '이강인 저격' 레알에 반격…"심판 혐오 멈춰라"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에서 승리한 뒤 불거진 이강인의 태클 논란을 다시 반박했다 AT마드리드는 후반 8분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의 선제골과 후반 14분 조너선 데이비드의 결승골에 힘입어 레알 마드리드를 꺾었는데, 치열했던 라이벌전
- AT마드리드 이강인, 내일 소시에다드 원정…3경기 만에 공격P 도전 축구 국가대표 에이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이 레알 소시에다드(소시에다드) 원정을 떠나 공격포인트 사냥을 벌인다.
- 후반 39분 PK 시작 3골…아틀레티코, 소시에다드 3-0 제압 2026-2027시즌 라리가 5라운드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원정 경기 후반 막판 폭발력을 보여줬다.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 경기에서 후반 39분부터 추가 시간까지 3골을 몰아치며...
- '두 명씩 붙었다' 이강인 60분 '고전'...'절친' 구보와 맞대결은 '불발' 특유의 왼발과 창의적인 패스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을 이끌어온 이강인(25)을 향한 레알 소시에다드의 대비는 철저했다.
- [오피셜] 이강인에게도 날벼락…"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알 소시에다드 원정을 앞두고 중원 핵심 자원 파블로 바리오스의 부상이라는 악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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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태클’에 뿔난 모리뉴, 사진까지 꺼냈다…“명백한 퇴장”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25)이 ‘마드리드 더비’에서 승리를 견인했지만 경기 후 이강인의 태클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왼쪽 발목을 가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