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시우, '메이저' 디오픈서 공동 6위…역대 최고 성적
재배포 및 DB 금지] 김시우가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오픈(이하 디오픈)에서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자신의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김시우는 19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천775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전반에 버디
www.yonhapnewstv.co.kr · 2026.07.20
-
스릭슨, 메이저 우승 이끈 신형 ‘ZXi 로켓’ 드라이버 공식 출시
공식 출시 전인 지난 7월 메이저대회인 PGA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라이언 폭스가 로켓 드라이버와 함께 우승을 차지하며 진가를 입증했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헤드 구조와 페이스의 혁신이다
sports.donga.com · 2026.09.15
-
트럼프까지 소환한 디섐보, 진짜 억울했나?…셰플러 "부정행위하는 선수 아냐" 옹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라이 개선으로 2벌타를 받은 가운데,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디섐보는 절대 부정행위를 하는 선수는 아니다”라며
www.edaily.co.kr · 2026.07.21
-
매킬로이 "단단해진 로열 버크데일, 선수들에게는 양날의 검"
(사진=AFPBBNews)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755만 달러)이 열리는 대회장인 영국 잉글랜드 북서...
www.edaily.co.kr · 2026.07.16
-
임성재 공동 2위 쾌조의 출발…김시우·김주형도 컷 통과 청신호
임성재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54회 디오픈 첫날 공동 2위에 오르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www.edaily.co.kr · 2026.07.16
-
"몇 승은 중요하지 않아"…셰플러가 밝힌 골프 철학 "나를 움직이는 건 경쟁"
“몇 번 우승했고, 얼마를 벌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제154회 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개막을 앞둔 세계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자신의 골프 철학에
www.edaily.co.kr · 2026.07.14
-
메이저 101회 연속 출전 스콧, R&A 첫 '골프 정신상' 주인공
(사진=R&A)디오픈을 주관하는 R&A는 15일(현지시간) 제154회 디오픈 개막을 앞두고 ...
www.edaily.co.kr · 2026.07.15
-
[PGA] 김주형, 3M오픈 첫날 공동 26위…임성재 공동 86위
지난 13일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통산 4승을 달성했던 김주형은 바로 이어진 디오픈 컷 탈락의 아쉬움을 씻어낼 발판을 마련했다.
www.newspim.com · 2026.07.24
-
US오픈 반등 김주형, 영국서도 매킬로이와 2R도 선두…셰플러는 4년 만에 컷 탈락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공동 선두를 유지하며, 디오픈 챔피언십을 앞두고 상승세를
www.edaily.co.kr · 2026.07.11
-
김시우, 디오픈서 공동 6위… 메이저 대회 역대 개인 최고 성적
김시우는 20일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4개를 써내 2오버파 72타를 쳤다.
www.sportsworldi.com ·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