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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된 에어컨 내부를 뜯어본 기사의 말 "역대급입니다" 둘이서 한 팀이 되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더니 거의 한 시간 조금 넘게 지나자 청소가 끝났다. "사장님, 에어컨 내부 청소는 처음 해 보는데요. 아주 더럽죠?"
- '멋진 신세계' 허남준, '손목 키스' 장면을 앞두고 한 생각 마지막에는 대사가 끝나고서 둘이서 눈을 피하고 계속 너무 웃겨가지고… 감독님이 컷하고 '아니 둘은 눈만 마주쳐도 웃네?' 하셨다"라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노영희>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둘이서 싸웠는데 김용만 의원도 뭐라고 뭐라고 했지만 사실 최민희 의원이 막 그러면 안 되냐, 이러면서 뒤돌아서서까지 좀 공격적인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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