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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탁시(金烏啄屍)의 제왕지지(帝王之地)! 경상북도 선산군 구미면 상모리가 그곳(구미시 상모동)이다. 1916(丙辰)년 동짓달 하순(陽曆은 1917 01 초순경) 대한(大寒)이 소한(小寒) 앞에 와서 얼어 죽는다던 그 소한(
-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내어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내어 춘풍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님 오신 날 밤이어든 굽이굽이 펴리라 따끈한 우동한그릇으로 마음수련되는 밤
- 잘나지 않으면 착하면 되고, 그러지도 못하면 밥이나 한 번 더 사라!! 1월16일 음력 동짓달 그믐날. 전국 흐리고 가끔 비. 어제 몰려온 자욱한 미세먼지가 빗물에 좀 씻겨 내려갈까.
- 나는 아버지가 떨궈 놓고 간 가랑잎 한 장!! 1월7일 음력 동짓달 스무하루. 맑은 하늘. 알싸하면서도 메마른 공기. 오랜만에 식구(食口)들 손잡고 ‘밥 나들이’ 나서기 딱 좋은 날.
- W 매거진 화보속 한복린 한복 한복린 한복과 명품백 한겨울의 기다림 토끼가 떡방아를 찧는다는 보름달이 휘영청 뜬 동짓달.
- 어와 벗님네들, 휘뚜루마뚜루 거칠 것 없이 살아보세! 음력으론 아직도 정유년 동짓달 보름날. 해돋이 전국에서 대부분 볼 수 있다. 하지만 ‘Ω(오메가) 해돋이’는 역시 ‘3대(代)가 공덕을 쌓아야’ 친견(?)가능.
- 동지 애동지 팥으로 나쁜기운을 물리치세요 동지날인데요 동지동지는 24절기 중 스물두번째 절기로 음력 11월에 들며 보통 양력 12월22일~23일 경으로 북반구에서 태양의 남중고도가 가장 낮아 1년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입니다 동짓달
- 황진이의 동짓달 기나긴 밤을. 동짓달 기나긴 밤을 동짓달 기나긴 밤의 한가운데를 베어 내어 봄바람처럼 따뜻한 이불 속에다 서리서리 넣어 두었다가 정든 임이 오시는 날 밤이면 굽이굽이 펴리라. 요점 정리 지은이 : 황진이(黃眞伊) 연대 : 미상 갈래 : 평시조, 단시조 성격 : 감상적, 낭만적, 연정적, 서정적 표현 : 은유법, 의태법 제재 : 동짓달 밤, 이불 주제 :
- 오늘은 무슨날? 동지팥죽 먹는날! 양력에서는 12월 21~22일경으로 음력에서는 동지가 드는 달을 11월(동짓달)로 정하여 지내고 있습니다.
- 과하주(혼양주) 청명주 4월; 부처님 오신 날의 술 5월; 삼복더위를 이겨내자 창포주 6월; 유두에 마시는술 7월; 백중놀이와 호미씻기술 8월; 한가위 술 9월; 중양절의 술 10월; 시재의 술 동짓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