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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다가 ㆍ ㆍ ㆍ 옛날 옛적 (아주 옛날은 아니고) 엄마아빠가 나의 돌 사진을 찾으러 가셨을때 하얀 아기들 사진 가운데 새~~~카만 아기가 있어서 "어머 저 아기는누구집 아기야? 새카마네~" "저희 집 아기 사진 주세요" 사장님께서 그 새카만 아기 사진을 내려주셨다는 이 야 기 그래서 지금 얼굴이(만) 많이 하얘진게 용 된거라고 말씀하시곤 한다 (미백제품을
- 14명 숨진 산청 “사방댐 흙 한번도 안 퍼내” 수로엔 아직도 돌더미 경기 가평군 조종면 신상리에 사는 박일천(76) 윤금숙 씨(72) 부부는 지난달 20일 집 옆으로 난 세곡천을 가리키며 가슴을 쳤다. 물길은 큰 돌 수십 개로 막혀 있었다. 1년 전 ‘괴물 폭우’ 당시 세곡천 상류에 사방(砂防)댐이 없는 탓에 그대로 쓸려 내려와 방치된 돌들이.......
- 체리새우 - 흑과 백 청룡석, 그리고 붉은 보석의 만남 – 체리새우 수조의 매력 흑과 백 청룡석, 그리고 붉은 보석의 만남 – 체리새우 수조의 매력 오늘은 저희 집 거실의 작은 자연, 청룡석과 스펀지 여과기로 꾸민 체리새우 수조의 이야기를 기록해 보려고 해요. 그런데 이 엄숙하고 멋진 흑백의 돌 위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는 주인공들이 있습니다. 바로 빨간 체리새우들입니다. 묵직한 검은 돌과 선명한.......
- 세상에서 제일 먼 이발 길 ㅋ 김훈 미용실은 원래 우리 집 바로 밑 통인동에 있다가 서대문독립공원 건너편의 무악동으로 옮겼다. 그 뒤로 늘 달려 가서 머리 깎고 다시 달려서 돌.......
- 국산 1A등급 원유 100% 덴마크 우유로 홈카페 즐기기 우리 집 냉장고에서 매일같이 볼 수 있는 우유! 우리 아이들은 돌 지나고 나서부터 꾸준하게 마시고 있는데 한 번도 거부한 적이 없어요 시중에 엄청 다양한 우유가 많은데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뭘로 골라야 할지 잘 몰라서 아이 우유
- [ 더본코리아 ] 오너 리스크 를 너무 쉽게 생각 하는 듯! 요로게 바로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민물 매운탕 집 발견! 요기도 연구 가 필요해 보이는 식당 같아 보여서 일단 찜! 송파 사거리 쪽 휘~익 한 바퀴 순찰 돌 구! 그리구 집 에 오자 마자 또 일단 사야 되는 게 있어서! .......
- 수컷전용 구피항 추가 집 앞에서 작은 돌 몇개 주워와서 넣고, 수컷들만 이주를 시켰다.
- 호로록 봄 제주에서 만난 특별한 풍경 | 돌담에서 자라는 용월 다육 이번 여행에서도 우연히 마주한 한 채의 아름다운 집 앞에서 친구 둘과 함께 저절로 발걸음이 멈추게 되었다. 돌담에서 자라는 다육 용월 키우기와 관리방법 제주 골목길을 걷다 보면 오래 된 현무암 돌.......
- 14개월 첫 0세반 어린이집 적응기간과 어린이날 일상 26.5.1 d+442 글램핑 다음날 여전히 돌 줍는 윤딱풀.. 전날 돌에 엄청 나게 빠졌었다. 줍지 말라고 하니까 짜증냄~ 글램핑장에서 오는 길에 대형카페~~!!! 집 오니 도착한 #프레젠트프로젝트고쟁이 #프.......
- 23개월 아기 근황 | 트니트니, 글렌도만 영재교실 수강 솔직 후기 일기도 돌 때까지는 하루도 안 빼놓고 아무리 졸리고 피곤해도 매일매일 썼는데 이제는 일주일까지도 텀이 늘어나버렸다. 두 돌을 앞두고 있는 우리 집 작은 인간 이뚜뚜는 요새 문화센터는 주에 두 번 가고 있고 외출은 거의 하루 종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