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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공천 시스템 개선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김 전 총리는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의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청년 정치인의 재선과 공천 방향을 묻는 질문에 "당대표에 당선된다면 당내 공천 시스템과 관련된 혁신안을 속도감 있게 이에 공천 혁신 방향으로 ▲공천 제도의 투명성과 합리적인 평가 기준 마련 ▲당원의 의정활동과 정당 기여도를 반영한 정량평가 도입 ▲장기적인 당내 논의를 통한 지속 가능한 공천 시스템
www.ohmynews.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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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당대회룰 '어설픈 봉합'…'선호투표' 받고 '청년최고' 거부
▶ 인터뷰 : 모경종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그 구조를 바꾸지 않는 한 청년 정책과 청년을 위한 의사결정은 계속 뒤 순위로 밀려날 것입니다. "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청년최고위원 직선제 도입 무산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 인터뷰 : 김민석 / 전 국무총리
- "청년 문제도 아까 글을 써서. 아쉽다고 말씀드리고.
mbn.mk.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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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인수위, 북항야구장·시민협치 등 93개 공약 제안
구체적으로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동백전 기반 시민해양복지 패스 도입', '부산형 노동안전보건체계 구축', '부울경 30·60분 이동 혁신', '청년 뉴딜 첫 경력제' 등을 공약화했다
www.ohmynews.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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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대대적 개편... 무엇이 달라졌나
전북 순창군의 대표적인 청년 지원정책인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이 2026년을 맞아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청년 지원 축소가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으나, 순창군은 그간의 초과 선발과 농어촌 기본소득 등에 따른 조치라는 입장이다.
www.ohmynews.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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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끓는 부동산 민심에 TF 띄운 여당…"윤석열·오세훈 탓"
도시형 생활주택 등 비아파트 공급 확대와 모듈러 방식 도입 등 일부 대책이 언급됐지만, 국민의힘에 대한 비판이 주를 이뤘습니다. 성난 부동산 민심을 달래려면 비거주 1주택 세제 문제와 청년 주거 대책 등에 대한 대안이 곧 발표될 부동산 대책에 담겨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mbn.mk.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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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력 신입부터 AI에 일자리 내줬다…다시 공시생 몰리는 노량진
"
▶ 스탠딩 : 장동건 / 기자
-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와 AI 도입 등으로 고용 불안이 커지자 취업 이후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공무원으로 눈을 돌리는 청년들이 늘고 있습니다 청년 2명 중 1명이 AI에 일자리를 뺏길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는 가운데 청년들의 경력 사다리 구축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mbn.mk.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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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빌라 살라는 거냐" 비판에 진화 나선 금융위
기존 아파트 구입 지원은 그대로 유지하며 새로운 선택지를 추가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14일 금융위원회는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출입기자들에게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상품 도입 취지와 기존 청년 일각에선 비아파트 시장 특성상 빠르게 처분하지 못해 오히려 청년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www.nocutnews.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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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5일제 실험 통했다…워라밸 사업 반년 만에 달성
주 4.5일제 도입 등 노동시간 단축은 단순히 근무시간을 줄이는데 그치지 않고 워라밸과 생산성 향상, 좋은 일자리 만들기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제시됐다. ㈜대신에스앤씨는 청년 노동자가 장기근속하도록 유도하고 신규 채용자들을 유입하도록 월 2회 자율 단축 근무를 도입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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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평택은 난타전, 울산은 방치…정청래 지도부 전략 없었다"
청년 최고위원 도입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찬성 입장을 밝혔다. 멈춰 있으면 고이고 썩으며 쓰러진다"며 "민주당이 더 힘차게 굴러가고 달려갈 수 있도록 평당원과 청년, 당의 논의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목소리를 지도부에 전달하겠다"고 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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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지선 패배 책임 1순위는 정청래…연임 도전은 일구이언"
◇ 이정주>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이 무산된 데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렇다면 청년 최고위원 도입 약속부터 확실하게 지켰어야 합니다.
그런데 일부 지도부가 자신들의 권력 지분을 지키기 위해 자기 정치를 하면서 제도 도입을 무산시켰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