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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쇄 시위로 '남의 칼' 들고 나간다…펜싱 국가대표, 대회 참가차 출국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 등 펜싱 국가대표는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 [핫클릭] 펜싱 대표팀, 결국 '남의 칼' 들고 국제대회 출전 外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 등 선수들은 어제(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는데요.
- 펜싱 대표팀, 결국 '남의 칼' 들고 국제대회 출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 등 펜싱 국가대표는 오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 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우승…'남의 칼'로 경기 제압했고, 16강전에선 이슬람베크 아브다조프(우즈베키스탄)를 15-6, 8강전에서는 고쿠보 마오(일본)를 15-12로 연파했습니다.준결승전에선 작년 개인전 우승자인 대표팀 후배 도경동
- '봉쇄 시위'에 오상욱 등 펜싱 국대, '남의 칼' 들고 출국 2026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하는 펜싱 국가대표팀이 개인 장비를 급하게 조달해 경기에 나섭니다.모레(18일)부터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펜싱 선수권에 출전하는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
- 펜싱 남자 사브르,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정상…여자 플뢰레는 銅 한국 펜싱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또 한 번 금빛 찌르기를 선보였다.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황희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 펜싱 송세라, 아시아선수권 여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 남자 사브르에서 오상욱(대전시청)이 금메달, 여자 사브르에서 최세빈(대전시청)이 은메달을 가져갔고, 남자 사브르의 도경동(대구시청)의 동메달에 이날 3개의 동메달을 추가했다.특히 펜싱
- 문체부장관 “亞펜싱 우승, 경기장 봉쇄로 개인장비 못 챙겼는데 대견해” 도경동 선수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 ‘봉쇄 시위’ 탓에 칼 빌려 출전한 오상욱…亞사브르 우승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는 도경동(대구시청)이다. 오상욱은 도경동과 4강에서 만나 15대9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 남의 칼로 金金!…韓펜싱, '봉쇄 시위' 악재 뚫고 연일 낭보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황희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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