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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구의회 민주당 "10월 10일 원구성 동의... 선거 일정 확정하자" 대전 대덕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국민의힘의 '10월 10일까지 원구성 완료' 제안에 원칙적으로 동의하고, 시민사회와의 대화에도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국민의힘 의원들이 시민사회와 양당 의원 8명 전원이 참여하는 '끝장 간담회'를 제안한 데 대한 반응이다.
- 대전시의회, 충청U대회·공공재산 특위 구성 원안 가결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가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충청U대회) 준비와 대전시 공공재산 관련 주요 사업을 점검할 특별위원회를 잇따라 구성했다. 13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29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3)이 대표 발의한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이나영 의원(더불어민주당
- 대전시의회 "전국 최하위 대전 학교급식 단가 즉시 인상돼야"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전국 최하위 수준인 대전지역 학교급식 단가를 인상해야 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서구3), 최대성(민주당·동구2) 대전시의원이 29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공동주최한 '학교 무상급식비 지원단가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급식비
- 대전 대덕구의회 국민의힘 "원구성 위한 끝장 간담회 열자" 추석 전까지 원구성을 마무리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대전 대덕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구민들에게 사과하고, 시민사회와 여야 의원 8명이 모두 참여하는 '끝장 간담회'를 제안했다.
- 전남광주 보복운전 4년여간 588건 송치…면허취소는 '0' 최근 4년여간 총 588건의 보복운전이 적발돼 검찰에 송치됐으나 구속에 따른 면허취소 처분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 (대전 대덕구)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보복운전 및 암행순찰차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1~6월)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의 보복운전 송치 건수는 각각 196건
- 최지연 대전시의원 "교육청 '교육활동 통합 보호체계' 마련해야"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가 교육현장의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에 대응하기 위한 5대 정책과제를 대전시교육청에 전달하고 조속한 실행을 촉구했다. 31일 시의회에 따르면 교육위원회 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3)은 이날 '교육활동 보호 및 강화를 위한 5대 정책제안 전달식'을 열고 제안된 정책의 신속한 이행을 교육청에 요청했다.
- 김영미 "사업 조정보다 상시 관리 중요"...허태정 "지출구조조정 속도낼 것"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일회성 사업 조정에 그치지 않고 중 장기 재정투자를 상시 관리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김영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2)은 이날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대전시 채무와 기금 감소, 대규모 투자사업에 따른 재정부담을 지적하며 재정관리
- 구본환 대전시의원 "유성소방서 공간 확충 시급"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구본환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4)이 유성소방서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감염관리실과 주차공간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진=구본환 의원] 2026.08.26 ...
- 박용갑 "대전 중수청 신축·이전 설계비,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해야"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대전 중대범죄수사청의 옛 대전세무서 부지 신축·이전을 위한 예산을 2027년 정부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을 행정안전부에 요청했다. 이에 박 의원은 조승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 등과 함께 대전 중수청의 조속한 대전 이전을 위해 청사 신축 타당성 조사와 설계비 확보, 옛 대전세무서 부지 사용승인 문제 등을 협의해
- "국회의원 이름이 '명패'냐"...장종태 의원, 이진숙 의원 맹폭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뿔이 단단히 났다. 장종태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날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된 이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언급하며 "본인의 생각도 아니라면서 왜 본인의 이름으로 공동주최했냐"고 강경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