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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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은 너무도 좋다
난 요양사다 야근땐 도시락을 싼다 아침 퇴근시 식사를 할 순 있다 허나 8시에 식사를 하면 바로 잠이 안온다 식사후 2시간은 지나야 잠이 온다 잠이 깨면 오후 4~5시쯤이다 하루가 다 가버린다 그래서 새벽 4:30쯤 밥을 먹는다 그리곤 8시에 퇴근하면서 바로 집에서 자면 오후 1~2시쯤
blog.naver.com ·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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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우울과 공황으로 힘겨워하는 이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끝없는 걱정과 근심, 밤새 잠 못 이루는 불면의 시간, 말할 수 없는 우울과 공황으로 힘겨워하는 이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주님.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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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우울과 공황으로 힘겨워하는 이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끝없는 걱정과 근심, 밤새 잠 못 이루는 불면의 시간, 말할 수 없는 우울과 공황으로 힘겨워하는 이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주님.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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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울
달 항아리 고유의 모습을 가장 사랑하는 내게도 이달 항아리는 너무도 아름다웠다. 이런 변신이 가능하구나 싶었다. 채율의 안목이 이 정도인 것이다.
blog.naver.com ·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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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30일 토요일. ①울아들 3개월만 독립하기로 하다. ②김ㅁㅅ소장 엄니 너무도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시다.
울아들이 고등학교 때 졸업하면 독립을 할 것이하고 한 번 말한 적이 있다. 그 때 당시 왜 나가려고 하느냐고 물으니 나가서 살아보고 싶다고 한다. 난 아들이 나가는 것을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이라서 나가서 사는 것은 마음대로 해도 되는데 대신에 한 푼도 도와줄 수는 없다고 했다. 그리
blog.naver.com ·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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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의 그라탕과 형욱의 샐러드ㅡ어느 가을
그 마음이 너무도 고맙고 또 고맙다. 밤에는 혜진 언니께서 호박과 가지를 따서 주고 가신다. 언니의 마음이 감사하다.
blog.naver.com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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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 만성피로 소화불량 하지부종 호흡곤란 : 인공심장박동기를 다셔야만 한다고 권고받으신 환자분께서 ‘심부전시소탕’을 복용하시고서 너무도 좋아지시고 계십니다.
'심부전 만성피로 소화불량 하지부종 호흡곤란' 심부전 만성피로 소화불량 하지부종 호흡곤란 인공심장박동기를 다셔야만 한다고 권고받으신 환자분께서 ‘심부전시소탕’을 복용하시고서 너무도 “어머니께서 너무도 힘들어하십니다. 하루 종일 누워만 계시고 숨차하시면서 움직이지를 못하십니다.
blog.naver.com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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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영화를 만나다] 섬머타임 킬러
올리비아 하세의 신비로울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와 크리스 미첨의 오토바이 묘기, 그리고 너무도 감미로운 주제곡 등 인상적인 요소는 많았지만... 1975년 상반기 정부 시책으로 인해
blog.naver.com ·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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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기,자연산버섯들,깐다슬기 택배 작업 이야기
#사는이야기 #괴산대학찰옥수수 #보라싸리버섯 #오이꽃버섯,염장버섯,깐다슬기택배 너무도 너무도 바쁘고 정신없이 흘러가는 요즘입니다. 옥수수와 자연산버섯을 함께 하다보니 정말 힘들고 바쁘네요~ 끝물로 향해가는 괴산대학찰옥수수와 새롭게 시작되는 자연산버섯 시즌과 맞물려 저는 너무도 바쁘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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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카프카
돌아오는 버스에서 다혜도 쉼없이 울어서 내마음이 너무도 아팠다. 그토록 다정하.......
blog.naver.com ·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