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493] 17개월아기 다니니, 대답도 잘해요♥
귀여운지♥ 엄마, 엄마야, 아빠, 아빠야, 함미(할머니), 함미야 아띠야(아니야), 이요와(이리와), 음메, 네 17개월 다니니가 할 수 있는 말은 이 정도예요~ 그리고 아주 가끔 내여
blog.naver.com · 2013.11.26
-
번지점프
고소공포증, 물공포증으로 인해 아직 한번도 시도해본적은 없지만서두 꼬옥 한번쯤 멋지게 뛰어내려보고픈 욕망이 있다 그런데 현실은 못할거 같다 언제쯤 용기를 내여 해볼려나...
blog.naver.com · 200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