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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반효진 첫 金부터 야구 5연패, 축구 4연패까지…놓치지 말아야 할 AG 빅매치 10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달 4일까지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41개 종목에 791명의 선수를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40~45개를 따내 종합 자신의 생일인 이날 ‘금빛 총성’을 울리면 반효진은 한국 여자 사격 선수 최초로 그랜드슬램(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제패)을 달성한다.②9월 21일=한국 남자 수영의 ‘쌍두
www.donga.com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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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나고야] 첫 금 주인공은 성승민, 테크볼 이준석도 금빛 환호
【 앵커멘트 】 한국 근대5종의 간판 성승민이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번째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남자 근대5종 대표팀과 테크볼의 이준석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첫 날부터 금빛 행진을 펼쳤는데요.
www.mbn.co.kr ·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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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안대명·이보나, 트랩 남녀 개인전 결선행 좌절[나고야AG]
안대명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트랩 남자 개인전 본선에서 114점을 기록했다. 한국 사격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 10m 권총 공기권총을 제패한 추가은(임실군청)을 비롯해 금메달 1개, 은
www.newsis.com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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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애인사격, 세계선수권서 金 10개…中 제치고 종합 우승
한국 장애인 사격 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한국은 16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막을 내린 2026 세계선수권에서 금 10개, 은 4개, 동메달 595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를 통해 2028 로스앤젤레스(LA)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출전권 5장도 확보했다.대회 첫날 혼성 권총 25m 문애경(58·경남도장애인체육회)을 시작으로 남자
www.donga.com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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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제 럭비 국가대표, ARESS 1차대회 위해 중국 출국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7인제 럭비 남자 국가대표팀이 '2026 아시아 럭비 에미레이츠 세븐스 시리즈(ARESS)' 1차 대회에 참가한다. ARESS는 아시아럭비연맹이 주최하는 아시아 최상위 7인제 국제대회로, 2026년도에는 두 차례 열리며, 각 시리즈 성적을 합산해 종합 순위를 가린다.
www.newsis.com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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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제' 화려한 귀환…안세영, 셔틀콕 응원봉 들고 '웃음꽃'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은 2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이상 삼성생명) 조의 동메달로 종합 순위 1위를 달성했다.
www.newsis.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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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안세영 비롯 한국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제패하고 '금의환향'
[인천공항=뉴시스] 하근수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비롯한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이 세계선수권대회를 정복하고 금의환향했다. 한국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여자 단식, 여자 복식)와 동메달 1개(남자 복식)를
www.newsis.com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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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사브르 대표팀, 아시아선수권대회 3년만 우승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편, 박상영과 권오민, 손민성, 남연호로 구성된 남자 에페 대표팀도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보태 한국은 종합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FENC...
www.yonhapnewstv.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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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녀 리커브 양궁,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 동반 우승
한국 양궁 리커브 남녀 대표팀이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강채영, 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으로 구성된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12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에 세트 점수 5-1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
www.donga.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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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원, 2년 연속 ‘화이트 저지’… 마지막 구간서 1초차 역전
한국 남자 사이클의 기대주 임종원(21·한국국토정보공사)이 2년 연속 ‘화이트 저지’(23세 미만 선수 중 개인 종합 1위에게 수여되는 흰색 상의)를 차지했다. 임종원은 13일 경남 창원 일대에서 끝난 ‘투르 드 경남 2026’에서 종합 기록 11시간52분56초로 지난해에 이어 ‘베스트 영 라이더’가 됐다.
www.donga.com · 2026.06.14